ToolingBlog Logo
🔍
📁 복지·건강
2026년 최신 법령·고시 기준

2026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심리상담 바우처(8회·최대 64만 원) & 청년 정신건강검진(2년 주기 확대) 소득구간별 본인부담금 계산기

📅 작성일: 2026-09-27 Tooling 블로그 운영자

직장 번아웃, 우울·불안감으로 전문 심리상담을 받고 싶을 때 회당 8만~10만 원의 상담비가 부담스러우셨나요? 보건복지부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나이·소득 제한 없이 전 국민에게 120일간 총 8회(1급 최대 64만 원·2급 최대 56만 원)의 1:1 대면 심리상담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내 가구원수와 월 소득을 입력하면 2026년 기준중위소득 구간(70%·120%·180%)에 따른 회당 본인부담금(0원~24,000원)과 정부 지원금, 그리고 만 20~34세 청년 정신건강검진(2년 주기 무료 + 첫 진료비 지원) 혜택까지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 조건을 입력해 보세요
내 상황에 맞게 숫자를 바꿔 보세요 고치는 즉시 아래 결과가 다시 계산됩니다
⚡ 실시간 계산 결과8회 심리상담 정부 바우처 지원금 총액576,000원
나의 1회당 실결제 본인부담금회당 8,000원
8회 전체 상담 시 내 총 본인부담금64,000원
차트·상세표 보기 ↓
주민등록등본 기준 가구원 수

본인 포함 · 2026 기준중위소득 연동

기준중위소득 70%: 월 179.5만 / 120%: 월 307.7만 / 180%: 월 461.5만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고지액을 기준으로 가구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몇 % 구간인지 판정합니다.

단위: 만원

만원 · 소득 상한 없이 전 국민 신청 가능!

만원
0만원5,000만원

중위소득 70% 이하는 본인부담금 0%(전액 무료), 70~120%는 10%, 120~180%는 20%, 180% 초과 고소득자도 30%만 부담하면 70%를 정부가 지원합니다!

본인부담금 0% 전액 면제 특례 대상 여부

수급자·차상위·자립준비청년

가구 건강보험료·기준중위소득 구간별 0% ~ 30% 적용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은 소득과 무관하게 8회 상담비 전액(100%)을 국가가 지원합니다.

세부 조건 더 넣기 (선택사항)2개 항목
희망 심리상담사 자격 등급 선택선택

1급 회당 8만 원 vs 2급 회당 7만 원

정부 기준단가 회당 80,000원 × 8회 = 총 64만 원

1급과 2급 모두 회당 최소 50분 이상 1:1 대면 상담을 원칙으로 하며, 본인부담금 차이가 회당 1,000~3,000원에 불과해 1급 선택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신청 필수 서류(의뢰서·소견서) 발급 예정 기관 및 연령대 구분선택

기록 0% · 발급비 0원

건강보험 진료기록(F코드)이 남는 것이 걱정된다면 시·군·구 정신건강복지센터나 대학상담센터에서 무료 의뢰서를 받아 신청하시면 의료기록이 전혀 남지 않습니다!

📊 계산 결과
8회 심리상담 정부 바우처 지원금 총액
576,000원
1급(총 64만 원) 중 정부 90% 지원 (회당 72,000원)
나의 1회당 실결제 본인부담금
회당 8,000원
법정 본인부담률 10% 적용 (정상가 회당 80,000원)
8회 전체 상담 시 내 총 본인부담금
64,000원
120일 동안 총 8회(회당 50분 이상) 전문 상담 합계
가구 소득구간 판정 (2026 중위소득 대비)
중위소득 113.1%
1인 가구 월 290만 원 ➔ 본인부담 10% 구간
📊 8회 심리상담 정부 바우처 지원금 총액 — 핵심 산정 항목별 금액 비교최종 결론: 576,000원
  • 1선택 등급(1급 유형) 1회당 바우처 지원금 vs 본인부담금72,000원
  • 2비교 등급(2급 유형 7만 원) 선택 시 1회당 본인부담금7,000원
  • 3만 20~34세 청년 정신건강검진(2년 주기 확대) 연계 혜택35,000원
  • 48회(120일) 전문 심리상담 정부 바우처 총 지원 혜택576,000원
📋 항목별 상세 내역 펼쳐보기
항목산정 기준금액
항목1. 가구 기준중위소득 판정 및 본인부담률 구간산정 기준1인 가구 기준중위소득 100%(256.4만 원) 대비 113.1% | 2구간 (중위소득 70% 초과~120% [307.7만 원] 이하 · 본인부담 10%)금액본인부담률 10% (정부 90% 지원)
항목2. 선택 등급(1급 유형) 1회당 바우처 지원금 vs 본인부담금산정 기준회당 최소 50분 이상 1:1 대면 상담 | 정부 기준단가 회당 80,000원금액정부 72,000원 / 본인 8,000원
항목3. 비교 등급(2급 유형 7만 원) 선택 시 1회당 본인부담금산정 기준1급과 2급 간 회당 본인부담금 차액은 1,000원에 불과금액회당 본인부담 7,000원
항목4. 신청 필수 서류(의뢰서/소견서) 발급 비용 및 병력 기록 여부산정 기준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상담센터·국가검진 결과지 활용 (건보 F코드 병력 기록 0% 전무!)금액0원 (무료 발급)
항목5. 만 20~34세 청년 정신건강검진(2년 주기 확대) 연계 혜택산정 기준2년마다 우울증·조기정신증 무료 국가검진 + 위험군 판정 시 정신건강의학과 첫 진료비 지원금액무료 검진 + 첫 진료비 약 35,000원 지원
항목6. 8회(120일) 전문 심리상담 정부 바우처 총 지원 혜택산정 기준정상 상담료 총액 640,000원 중 내 부담 64,000원만 결제금액총 576,000원 정부 바우처 지원
💡 놓치면 손해 보는 핵심 절세·지원 포인트

숫자만 보고 넘어가면 손해 보기 쉬운 실무 핵심 포인트입니다. 내 조건에서 놓친 항목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 의뢰서·소견서 없이 먼저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 신청부터 하려는 실수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신청 시 반드시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기관 의뢰서 또는 의사 진단서·소견서(또는 1년 내 국가검진 우울증 중등도 이상 결과통보서)]를 첨부해야만 접수가 됩니다. 서류 없이 신청하면 반려되므로 반드시 1단계로 의뢰서/소견서부터 발급받으세요.

  • 주민등록 주소지 근처의 심리상담센터만 다닐 수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

    바우처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또는 복지로 온라인)에 해야 하지만, 바우처가 발급된 뒤 실제 상담을 받는 [제공기관(심리상담센터)]은 주소지와 전혀 상관없이 직장 근처나 타 시·도 등 전국 어디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바우처 생성 후 120일 유효기간을 넘겨 남은 상담 회차가 자동 소멸되는 경우

    8회 바우처는 대상자 결정 통지(바우처 생성일)로부터 정확히 120일(약 4개월) 동안만 유효하며 기간 연장이 불가능합니다. 매주 1회씩 꾸준히 받아도 약 2개월이 걸리므로 바우처가 나오면 미루지 말고 바로 첫 상담 예약을 잡으세요.

  • 일부 상담센터의 "정부 기준단가 초과 추가요금"을 확인하지 않고 예약하는 경우

    정부 기준단가는 1급 8만 원, 2급 7만 원입니다. 대부분의 센터는 정부 단가에 맞춰 법정 본인부담금(0~24,000원)만 받지만, 만약 센터 자체 상담료가 10만 원으로 책정된 곳이라면 기준단가 초과분(2만 원)을 본인이 추가로 더 내야 할 수 있습니다. 예약 전 "정부 기준단가 외 추가 비용이 없는 센터인지" 꼭 물어보세요.

  • 이미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등 유사 바우처를 받고 있는데 중복 신청하는 경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정신건강토탈케어,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등 국가·지자체의 유사 심리상담 바우처를 현재 이용 중인 분은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으며, 기존 바우처 종료 후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내 입력값 기준 맞춤 진단 리포트
🩺 [전 국민 마음투자 바우처 판정] 1인 가구 중위소득 113.1%로 정부 지원금 총 576,000원을 받고, 본인은 회당 8,000원(8회 총 64,000원)만 내면 됩니다!

민간 심리상담센터에서 1급 상담사에게 50분간 1:1 대면 상담을 받으려면 보통 회당 8만~12만 원, 8회면 64만~96만 원의 큰 비용이 듭니다. 하지만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회당 72,000원이 자동 차감되어, 커피 몇 잔 값인 회당 8,000원만으로 검증된 1·2급 전문가의 체계적인 심리상담을 8회 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전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핵심 포인트 3가지:
1. "정신과 기록(F코드)이 남아서 보험 가입이나 회사에 불이익이 있을까 봐 걱정돼요": 병원이 아닌 시·군·구 정신건강복지센터나 대학교 상담센터에서 무료로 의뢰서를 발급받아 민간 심리상담센터를 이용하면 건강보험공단 진료기록(F코드) 자체가 아예 남지 않습니다!
2. "내 주소지 근처 상담센터만 가야 하나요?": 신청만 주민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또는 복지로 온라인)에 할 뿐, 바우처가 발급된 뒤에는 전국 어느 등록 심리상담센터(회사 근처·타 지역 포함)든 자유롭게 선택해 다닐 수 있습니다.
3. "상담센터에서 정부 단가(8만 원) 외에 추가금을 요구할 수도 있나요?": 예약 전 반드시 "정부 바우처 기준단가(1급 8만 원·2급 7만 원) 외에 별도 기관 추가 요금이 없는지" 확인하고 예약하시면 법정 본인부담금(8,000원)만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 [전 국민 마음투자 심리상담 바우처] 소득구간별 8회 본인부담금(0~30%) & 의뢰서 무기록 발급 리포트

보건복지부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침(1급 회당 8만·2급 7만 × 8회, 기준중위소득 70%·120%·180% 구간별 본인부담 0%~30%)과 만 20~34세 청년 정신건강검진(2년 주기 확대 및 첫 진료비 지원)을 반영해 계산합니다.

🧮 이 숫자, 어떤 산식과 기준으로 계산됐을까

회당 10만 원 심리상담을 커피값으로! 전 국민 마음투자 바우처(8회·최대 64만 원) 의뢰서 무료 발급부터 소득구간별 본인부담금 200% 활용 공식

최종 확인 2026-09-27
직장 생활의 극심한 번아웃, 대인관계 스트레스, 육아 우울감이나 불안 증세로 전문가와 깊은 심리상담을 나누고 싶어도, 민간 심리상담센터의 회당 8만~12만 원(10회 기준 100만 원 안팎)에 달하는 비용 장벽 때문에 발길을 돌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이라면 나이·소득 제한 없이 누구나 검증된 1·2급 전문가에게 120일 동안 총 8회(회당 최소 50분 이상 1:1 대면)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있습니다. 정부 기준단가는 1급 회당 8만 원(8회 64만 원), 2급 회당 7만 원(8회 56만 원)이며,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및 기초수급자·차상위·자립준비청년은 본인부담금 0원(100% 정부 지원)으로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연봉이 아무리 높은 고소득자라도 최대 30%(1급 회당 24,000원)만 내면 나머지 70%를 국가 바우처로 지원받습니다. 게다가 만 20~34세 청년층은 국가건강검진 내 정신건강검사 주기가 10년에서 [2년 주기]로 대폭 단축되고 첫 진료비까지 지원됩니다. 이 글에서는 건강보험 진료기록(F코드)이 전혀 남지 않는 의뢰서 발급 경로 3가지 비교부터 센터 선택 요령까지 조문과 지침 단위로 명쾌하게 정리합니다.
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1. 1단계: 주민등록 가구원수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2026년 기준중위소득 구간을 판정합니다
    2026년 1인 가구 기준중위소득 100%는 월 256.4만 원, 4인 가구는 월 649.5만 원입니다. 내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70% 이하(1인 가구 약 179.5만 원 이하)이거나 기초수급자·차상위·법정한부모·자립준비청년이면 본인부담률이 0%(전액 무료)입니다. 중위 70~120%는 10%, 120~180%는 20%, 180% 초과 고소득 가구는 30%의 본인부담률이 적용됩니다.
    본인부담률 = 중위 70% 이하(0%) / 70~120%(10%) / 120~180%(20%) / 180% 초과(30%)
  2. 2단계: 선택한 상담사 등급(1급 8만 원 vs 2급 7만 원)에 본인부담률을 곱해 회당 결제액을 구합니다
    1급 유형(회당 80,000원)을 선택했을 때 내 본인부담률이 10%(중위 70~120%)라면, 상담센터에서 국민행복카드를 긁을 때 정부 바우처에서 72,000원이 자동 차감되고 본인은 단 8,000원만 결제하면 됩니다. 가장 높은 30% 구간이라도 회당 24,000원만 내면 됩니다.
    1회당 본인부담금 = 서비스 기준단가(1급 8만 원 / 2급 7만 원) × 본인부담률(0% ~ 30%)
  3. 3단계: 120일 동안 총 8회 상담 시 정부 바우처 총 지원금과 내 총 부담금을 산출합니다
    바우처는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총 8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급 유형 8회 전체 기준금액은 640,000원이며, 이 중 정부 지원금은 448,000원(30% 부담 시)~640,000원(면제 시)에 달합니다.
    8회 총 정부 바우처 지원금 = (기준단가 − 회당 본인부담금) × 8회
  4. 4단계: 신청 필수 서류(의뢰서/소견서) 발급 경로에 따른 초기 비용과 병력 기록 유무를 확인합니다
    신청 전 3개월 이내에 발급된 의뢰서나 소견서 1통이 필요합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나 대학상담센터에서 발급받으면 발급비 0원에 건강보험 기록도 전혀 남지 않으며, 정신건강의학과 병·의원을 방문하면 당일 빠르게 소견서(약 1.5만~3만 원)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실질 지출 = (회당 본인부담금 × 8회) + 의뢰서/소견서 발급비(공공센터·검진결과지 활용 시 0원)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사례 A. 세전 월급 290만 원 1인 가구 직장인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서 + 1급 상담 8회)
입력 조건1인 가구 월 소득 290만 원(2026년 1인 중위소득 113.1% ➔ 2구간 70~120% 이하 해당, 본인부담률 10%). 1급 유형(회당 8만 원) 선택
적용 과정① 거주지 구청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방문해 무료 선별검사 후 의뢰서 발급(비용 0원, 병원 기록 0%). ② 복지로 온라인 신청 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발급. ③ 회사 근처 1급 심리상담센터에서 회당 8,000원만 내고 8회 상담 진행.
산출 결과64만 원 상당의 1급 심리상담 8회를 총 본인부담금 64,000원(정부 지원 576,000원)으로 이용!
월급 300만 원 안팎의 1인 가구 사회초년생·직장인은 중위소득 120%(약 307.7만 원) 이하에 해당해 단 10%(회당 8,000원)만 내고 최고급 1:1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례 B. 부부 합산 월 소득 850만 원 맞벌이 가구 (정신건강의학과 소견서 + 1급 상담 8회)
입력 조건2인 맞벌이 가구 월 소득 850만 원(중위소득 180% [755.8만 원] 초과 ➔ 4구간, 본인부담률 30%). 빠른 신청을 위해 동네 정신건강의학과 소견서 발급
적용 과정① 점심시간에 직장 근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을 방문해 상담 후 마음투자 지원사업용 의사 소견서 당일 발급(초진·서류비 약 2.5만 원). ② 복지로 앱으로 사진 찍어 온라인 신청. ③ 1급 상담센터에서 회당 24,000원(정부 바우처 56,000원 차감)으로 8회 상담 완료.
산출 결과고소득 맞벌이 가구도 정부 지원금 448,000원 수령 (8회 본인부담 합계 192,000원)
대부분의 정부 바우처는 맞벌이 부부가 소득 기준에서 탈락하지만,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소득 상한이 전혀 없어 대기업 맞벌이 부부도 70%(44.8만 원)를 지원받습니다!
사례 C. 만 24세 대학생·취준생 (국가건강검진 청년 우울증 검사 결과지 + 중위 70% 이하 무료 상담)
입력 조건1인 단독 가구(또는 저소득 가구) 중위소득 70% 이하. 올해 받은 2년 주기 청년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에서 우울증 중등도(10점 이상) 판정
적용 과정별도로 병원이나 센터에 가서 의뢰서를 뗄 필요 없이,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결과통보서]를 그대로 복지로에 첨부해 신청합니다. 중위소득 70% 이하이므로 본인부담금 0원!
산출 결과의뢰서 발급비 0원 + 8회 심리상담 본인부담금 0원 = 전 과정 100% 무료(64만 원 전액 지원)
최근 1년 이내에 받은 국가건강검진에서 우울증 검사(PHQ-9) 점수가 10점 이상(중등도 이상)으로 나왔다면, 그 결과지 한 장으로 의뢰서 발급 절차를 완전히 건너뛸 수 있습니다.
구간별·유형별 핵심 기준 대조표기준 대조표
신청 필수 서류(의뢰서·소견서·검진결과지) 발급 경로 3가지 완벽 비교보건복지부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침
비교 항목정신건강복지센터 · 대학상담센터정신건강의학과 병·의원국가건강검진 결과통보서
발급 서류 명칭마음투자 지원사업 의뢰서의사 진단서 또는 소견서정신건강검사 결과통보서 (중등도 이상)
서류 발급 비용0원 (100% 무료)약 15,000원 ~ 30,000원 (초진료 포함)0원 (건보공단 홈페이지 즉시 출력)
건강보험 병력 기록기록 전혀 남지 않음 (비의료기관)진료기록 생성 (단순상담 Z코드 가능)일반 건강검진 기록만 존재
발급 소요 시간사전 전화예약 필요 (1~2주 대기 가능)예약 없이 당일 방문 즉시 발급이미 검진받았다면 1분 만에 출력
유효 기간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 필수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 필수신청일 기준 1년 이내 검진 결과
가장 빠르고 편한 곳은 동네 정신건강의학과 의원(당일 소견서 발급)이며, 비용 0원과 무기록을 원하신다면 관할 시·군·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재학 중인 대학교 학생상담센터를 이용하세요.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에게 소득·연령 제한 없이 120일간 총 8회(회당 50분 이상)의 전문 1:1 대면 심리상담 바우처(최대 64만 원)를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입니다.
  • 1급 유형 vs 2급 유형 심리상담
    보건복지부 인정 기준에 따른 상담사 자격 등급으로, 1급은 정부 기준단가 회당 8만 원(8회 64만 원), 2급은 회당 7만 원(8회 56만 원)이 적용됩니다.
  •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서
    전국 시·군·구 보건소 산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간단한 상담과 선별검사 후 무료로 발급해 주는 추천서로, 병·의원 진료기록(F코드)이 전혀 남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 청년 정신건강검진 (2년 주기 확대)
    만 20~34세 청년이 국가건강검진 시 2년마다 우울증 및 조기정신증 검사를 무료로 받고, 위험군 판정 시 정신건강의학과 첫 진료비를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 신청·신고 진행 순서 & 사전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단계별 신청·신고 진행 순서 및 필수 서류
  1. STEP 1 · 의뢰서/소견서 발급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상담센터(무료 의뢰서)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의사 소견서) 방문 발급
    📄 준비 서류 · 신분증 (국가검진 우울증 중등도 이상자는 건보공단 결과통보서 출력)
  2. STEP 2 · 온라인/방문 바우처 신청
    의뢰서 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준비 서류 · 의뢰서·소견서 원본(온라인은 이미지 파일), 신분증
  3. STEP 3 · 결정 통지 및 센터 예약
    약 14일 이내 시·군·구 대상자 결정 통지 수신 후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에서 상담센터 검색 및 예약
    📄 준비 서류 · 국민행복카드 (기존 보유 카드 그대로 연동 가능)
  4. STEP 4 · 120일 내 8회 상담 진행
    선택한 상담센터에 방문해 회당 50분 이상 1:1 대면 심리상담 진행 및 회당 본인부담금 결제
    📄 준비 서류 ·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결제
✅제출·신청 전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 의뢰서(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상담센터 무료) vs 의사 소견서(정신건강의학과 당일 발급) 중 내게 편한 발급 경로 선택
  • 최근 1년 내 국가건강검진 우울증 검사(PHQ-9) 결과가 10점 이상인지 건보공단 앱(The건강보험)에서 먼저 확인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socialservice.or.kr)에서 내 집이나 직장 근처 상담센터의 1급/2급 운영 여부 사전 조회
  • 복지로 온라인 신청 시 희망 등급(1급 8만 원 권장)을 정확히 체크하여 신청 완료
  • 바우처 생성 문자 수신 후 120일 만료 기한 내에 8회 상담을 모두 완료하도록 주 1회 정기 일정 예약
💬 자주 묻는 질문 (Q&A)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정신과 진료기록(F코드)이 남아서 실비보험 가입이나 취업에 불이익이 생기나요? ▼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병·의원이 아닌 [시·군·구 정신건강복지센터]나 [대학교 상담센터]에서 의뢰서를 발급받아 민간 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으면 건강보험공단 진료기록(F코드) 자체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설령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을 방문해 소견서를 발급받더라도 단순 상담(Z코드) 처리를 요청할 수 있으며, 본인의 동의 없이 회사나 타 기관이 진료 내역을 조회하는 것은 의료법상 100% 불가능합니다.
연봉이 높은 직장인이나 맞벌이 부부도 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나요? ▼
네, 사업 이름 그대로 [전 국민] 대상이므로 소득이나 재산 상한선이 아예 없습니다!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80%를 초과하는 고소득자라도 가장 높은 본인부담률인 30%(1급 회당 24,000원, 2급 회당 21,000원)만 부담하면 나머지 70%(8회 최대 448,000원)는 정부가 전액 바우처로 지원해 줍니다.
1급 유형(회당 8만 원)과 2급 유형(회당 7만 원)은 무엇이 다르며 어떤 것을 고르는 게 좋나요? ▼
상담을 진행하는 심리상담사의 자격증 급수 및 실무 경력 차이입니다. 1급 유형은 보건복지부가 인정한 학회(한국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임상심리전문가, 전문상담교사 1급, 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등)의 1급 자격을 갖춘 베테랑 전문가가 상담합니다. 본인부담금 차이가 회당 1,000원~3,000원(8회 총 8,000원~24,000원)에 불과하므로 가급적 [1급 유형]으로 신청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신청할 때 1급으로 신청했다가 나중에 2급 상담사에게 받고 싶으면 바꿀 수 있나요? ▼
서비스 유형(1급 ↔ 2급)은 바우처 신청 단계에서 결정되므로, 이미 바우처가 생성된 뒤에는 임의로 변경하기 어렵고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서비스 변경 신청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처음 신청할 때 내가 가고 싶은 상담센터에 1급 상담사가 있는지社會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socialservice.or.kr)에서 먼저 확인하고 신청 등급을 선택하세요.
화상(줌)이나 전화 상담 같은 비대면 심리상담도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가요? ▼
원칙적으로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제공기관(심리상담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1:1 대면으로 회당 50분 이상 진행하는 상담만 인정되며, 전화나 화상(비대면) 상담은 바우처 결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공식 참고 자료 · 관계 부처 누리집 바로가기

🔐 사장님 비공개 운영 파이프라인 (HITL)

🏠 홈피드
🛠️ 웹툴모음
🛍️ 내돈내산
👤 마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