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임신 사전건강관리(AMH 난소기능·정액검사 3회 확대) & 난자·정자 동결 시술비 최대 200만 원 보조금 100% 수령 실전 매뉴얼
최종 확인 2026-10-10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 1단계: 연령주기별 필수 가임력 검사비 정부지원금 산출1회 검사 시 병원 영수증 금액 내에서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커플 동반 시 18만 원)까지 전액 환급되며 남은 주기만큼 반복 수령해요.1회 검사 본인부담금 = MAX(0원, 병원 검사비 − 법정 지원한도 13만/5만 원)
- 2단계: 난자·정자 동결 시술비 보조금(최대 200만 원) 차감일반 난자동결은 총 시술비의 50%(상한 200만 원), 의학적 사유 동결은 초기 시술·1년 보관비 중 최대 200만 원(남성 30만 원)을 지원해요.난자동결 보조금 = MIN(2,000,000원, 병원 동결 시술비 × 50% [의학적 사유는 100%])
- 3단계: 다년 냉동 보관 연장료를 포함한 최종 실지출액2년차 이후 발생하는 냉동 보관 연장료(연 약 20~30만 원)를 더해 내가 실제로 부담하는 총비용을 산출해요.최종 실제 본인부담금 = (검사비 + 동결 시술비 + 다년 보관료) − (검사 지원금 + 동결 보조금)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AMH 검사 (항뮬러관호르몬 검사)혈액 채취를 통해 여성의 난소 안에 남아 있는 원시난포의 수를 파악하여 이른바 [난소 나이]와 가임력을 측정하는 핵심 검사예요.
-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보건복지부가 20~49세 모든 남녀(미혼 포함)에게 연령주기별로 최대 3회까지 산부인과·비뇨기과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해 주는 국가 사업이에요.
- 생식세포 동결·보존 (난자·정자 냉동)향후 임신과 출산을 위해 젊고 건강한 상태의 난자나 정자를 채취하여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 탱크에 급속 냉동 보관하는 시술이에요.
- 과배란 유도 (Controlled Ovarian Stimulation)한 번의 채취 시술로 여러 개의 성숙한 난자를 얻기 위해 생리 시작 직후부터 약 7~10일간 배란 유도 주사를 맞는 과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