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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한도·이자 계산기 | HUG·HF 1%대 금리 최저비용 비교

📅 작성일: 2026-08-11 Tooling 블로그 운영자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청년전용 버팀목(연 1.8%~2.7%, 최대 2억), 한국주택금융공사(HF) 청년 맞춤형 전세대출, 1금융권 시중은행 전세대출의 소득·자산 자격 심사, 대출 한도(보증금의 80~90%), 월 이자 및 2년 총 금융비용을 0.001초 실시간 비교 분석합니다.

✏️ 조건을 입력해 보세요
내 상황에 맞게 숫자를 바꿔 보세요 고치는 즉시 아래 결과가 다시 계산됩니다
⚡ 실시간 계산 결과청년 버팀목 적용 최저 금리연 1.70 %
버팀목 예상 승인 한도액160,000,000 원
버팀목 매월 통장 이자액226,667 원
차트·상세표 보기 ↓
단위: 세

군필자는 복무기간 최대 5년 가산

세
19세39세

청년 전용 버팀목 및 청년맞춤형 전세대출 기본 대상: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 (군 복무 시 만 39세까지 인정)

가구 유형 및 우대 조건

소득 상한 차등 적용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신혼가구 및 2자녀 이상 가구는 버팀목 부부합산 소득 한도가 연 7,500만 원까지 대폭 완화됩니다.

단위: 원
원
0원= 3,500만원1억 5,000만원

무소득자(대학생/취준생)는 청년 맞춤형 전세대출(최대 2억) 또는 버팀목 HUG 보증 이용 가능

세부 조건 더 넣기 (선택사항)5개 항목
단위: 원선택

부동산+금융자산-부채

원
0원= 8,000만원10억원

2026년 주택도시기금 버팀목 순자산 기준: 3.45억 원 이하 (초과 시 기금 대출 불가, 시중은행 이용)

단위: 원선택
원
1,000만원= 2억원10억원

청년 버팀목 대상 주택: 보증금 3억 원 이하 & 전용 85㎡ 이하 (만 25세 미만 단독은 60㎡ 이하)

단위: 원선택
원
1,000만원= 1억 6,000만원5억원

버팀목 법정 한도: 최대 2억 원(보증금의 80% 이내), 청년 맞춤형: 최대 2억 원(보증금의 90% 이내)

청약저축 및 추가 우대금리 조건 선택선택

-0.4%p 우대

청약저축 우대금리는 청년 버팀목 대출의 가장 대표적인 금리 인하 혜택입니다 (최저 하한 연 1.0%).

청년 버팀목 보증서 종류 선택선택

HUG vs HF

대출 80% + 보증금 반환 100% 동시 가입, 목적물 권리 심사

무소득자·소득이 적은 청년이나 깡통전세 방지를 원하는 분은 HUG 안심대출보증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 계산 결과
청년 버팀목 적용 최저 금리
연 1.70 %
기본 연 2.1%에서 우대금리 -0.4%p 적용
버팀목 예상 승인 한도액
160,000,000 원
보증금의 80% 이내 (법정 최대 2억 원)
버팀목 매월 통장 이자액
226,667 원
시중은행(월 573,333원) 대비 매달 346,666원 절약
2년간 총 이자 절감액 (vs 은행)
8,319,984 원
2년 만기 임대차 기간 동안 아끼는 순수 이자 총액
📊 청년 버팀목 적용 최저 금리 — 핵심 산정 항목별 금액 비교최종 결론: 연 1.70 %
  • 1희망 대출 신청 금액160,000,000원
  • 2[기금]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226,667원
  • 3[HF] 청년 맞춤형 전세대출480,000원
  • 4[1금융] 일반 시중은행 전세대출573,333원
  • 5버팀목 예상 보증료 (2년분)508,800원
  • 62년간 순수 금융비용 절약액8,319,984원
📋 항목별 상세 내역 펼쳐보기
항목산정 기준금액
항목1. 청년 버팀목 자격 판정산정 기준✅ 주택도시기금 청년 전용 버팀목 적격 (100% 승인 가능)금액적격 승인
항목2. 희망 대출 신청 금액산정 기준임차보증금 2.0억 원 중 대출 희망액금액160,000,000 원
항목3. [기금]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산정 기준연 1.70% | 한도 1.60억 원금액월 226,667 원 (2년 5,440,008원)
항목4. [HF] 청년 맞춤형 전세대출산정 기준연 3.6% | 보증금 90% 한도 (최대 2억, 무소득자 가능)금액월 480,000 원 (2년 11,520,000원)
항목5. [1금융] 일반 시중은행 전세대출산정 기준연 4.3% | 최대 5억 원 (보증금의 80%)금액월 573,333 원 (2년 13,759,992원)
항목6. 버팀목 예상 보증료 (2년분)산정 기준HUG 안심대출보증 (대출 80% + 반환보증 100% 세트)금액508,800 원
항목7. 2년간 순수 금융비용 절약액산정 기준시중은행 전세대출 대신 버팀목 대출을 이용할 때 아끼는 총 이자 차액금액8,319,984 원
💡 놓치면 손해 보는 핵심 절세·지원 포인트

숫자만 보고 넘어가면 손해 보기 쉬운 실무 핵심 포인트입니다. 내 조건에서 놓친 항목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 보증금의 80%가 아니라 전액을 빌릴 수 있다고 믿는 것

    버팀목은 보증금의 80%가 상한입니다. 2억 원 전세라면 최소 4,000만 원은 본인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이 자기부담금을 계약금 낼 때 확보하지 못하면 대출 승인이 나와도 잔금을 못 치릅니다.

  • 순자산 심사를 빼고 소득만 따지는 것

    기금 대출은 소득뿐 아니라 부동산·금융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도 봅니다. 부모 증여나 보유 차량 때문에 순자산 기준을 넘으면 소득이 아무리 낮아도 탈락합니다. 신청 전에 이 항목부터 점검하는 게 순서입니다.

  •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의 한도 축소를 모르는 것

    같은 청년이어도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법정 한도가 1.5억 원으로 낮고, 대상 주택 면적 기준도 더 좁게 적용됩니다. 나이 요건을 통과했다고 한도까지 동일하게 나오는 게 아닙니다.

  • 우대금리 항목을 중복으로 다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

    계산기에서 선택 항목은 하나만 고르게 돼 있습니다. 청약저축과 한부모 우대 중 유리한 쪽을 택하는 구조이고, 여기에 가구 유형 우대만 자동 합산됩니다. 모든 항목을 더해 0%대를 기대하면 실제 금리와 크게 어긋납니다.

  • HF 보증이 싸다고 무조건 고르는 것

    보증료만 보면 HF가 저렴합니다. 다만 HUG 안심대출보증에는 보증금 반환 보증이 함께 들어 있어,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상황에서 작동합니다. 등기부상 근저당이 많거나 시세 대비 보증금 비율이 높은 집이라면 보증료 차액보다 이쪽 보호가 더 중요합니다.

  • 계약서를 먼저 쓰고 대출을 알아보는 것

    기금 대출은 대상 주택 요건과 목적물 권리 심사를 통과해야 실행됩니다. 계약금을 이미 넣은 뒤 부적격 판정이 나면 계약금을 날릴 위험이 생깁니다. 가심사를 먼저 받고 계약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 2년 뒤 연장 조건을 확인하지 않는 것

    전세대출은 통상 2년 단위로 연장 심사를 거칩니다. 그사이 소득이 올라 상한을 넘거나 순자산 기준을 벗어나면 연장이 거절되거나 금리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승진이나 이직이 예정돼 있다면 미리 시뮬레이션해 두는 게 좋습니다.

📋 내 입력값 기준 맞춤 진단 리포트
🏠[국토교통부·HF 정식 기준] 2026 청년 전세자금대출 핵심 심사 분석 리포트

청년 전세자금대출은 국가 재정(주택도시기금)과 공공기관(한국주택금융공사)이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중금리(4%대) 대비 절반 이하인 연 1%~2%대 초저금리로 최대 2억 원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청년 주거 복지의 핵심 제도입니다.

✔ 판정 결과 요약: 일반 은행 전세대출 대비 2년간 총 8,319,984원 (월 346,666원) 절약
✔ 금리 우대 포인트: 주택청약 가입 기간 및 전자계약, 가구 요건에 따라 최저 연 1.0%까지 인하 가능합니다.

💡 청년 전세대출 3대 대표 상품 전격 비교

구분 청년 버팀목 (기금) 청년 맞춤형 (HF) 일반 시중은행
적용 금리 연 1.8% ~ 2.7% 연 3.4% ~ 3.9% 연 3.9% ~ 4.8%
대출 한도 최대 2억 (보증금 80%) 최대 2억 (보증금 90%) 최대 5억 (보증금 80%)
소득 기준 5천만 원 (신혼 7.5천) 7천만 원 (무소득 가능) 제한 없음
대상 주택 보증금 3억 이하 / 85㎡ 보증금 수도권 7억 / 5억 보증금 제한 없음(SGI)
⚠️ HUG 안심대출보증 vs HF 보증 선택 가이드:
1) HUG 안심대출: 집(목적물)의 근저당 및 전세가율(90% 룰)을 주로 심사하므로 무소득자나 프리랜서 청년도 보증금 80% 전액이 나오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 100% 자동 가입되어 전세사기를 완벽 방어합니다.
2) HF 보증: 신청인의 소득과 재직 상태(연소득의 약 3.5~4배 한도)를 보므로 직장인에게 유리하며, 목적물 심사가 덜 까다롭습니다.
🏠 [국토교통부·HF 정식 기준] 2026 청년 전세자금대출 심사 리포트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무주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연 1.8%~2.7%의 초저금리로 최대 2억 원(보증금 80%)을 지원하는 국가 정책 금융상품입니다.

🧮 이 숫자, 어떤 산식과 기준으로 계산됐을까

금리 1%대 대출과 4%대 대출, 갈라지는 지점은 딱 네 개의 관문입니다

최종 확인 2026-09-17
전세대출 상담을 받아 보면 같은 집, 같은 보증금인데 누구는 연 1.7%를 받고 누구는 4.3%를 안내받습니다. 운이나 협상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택도시기금 청년 버팀목은 나이·소득·순자산·보증금이라는 네 개의 관문을 전부 통과해야만 열리는 문이고, 하나라도 걸리면 그 순간 자동으로 다음 단계인 주택금융공사 청년 맞춤형이나 시중은행 상품으로 밀려납니다. 이 계산기는 세 상품을 동시에 심사해 어느 문이 열려 있는지 보여 주는 구조입니다. 관문 하나하나가 어떤 기준으로 열리고 닫히는지, 그리고 금리 차이가 2년 동안 실제로 얼마의 현금 차이를 만드는지 따져 보겠습니다.
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1. 버팀목 자격 심사는 네 개를 순차로 걸러 냅니다
    나이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가 기본이고, 군 복무 증빙이 있으면 만 39세까지 인정됩니다. 보증금은 3억 원 이하, 순자산은 3.45억 원 이하가 기준선입니다. 소득 상한은 가구 유형에 따라 갈라지는데 단독 청년은 5,000만 원, 1자녀 가구는 6,000만 원, 신혼·2자녀 이상은 7,500만 원까지 열립니다. 하나라도 넘으면 버팀목 승인액은 0원으로 떨어집니다.
    버팀목 적격 = (나이 요건) AND (보증금 ≤ 3억) AND (순자산 ≤ 3.45억) AND (소득 ≤ 유형별 상한)
  2. 한도는 세 숫자 중 가장 작은 값입니다
    희망 신청액, 법정 최대 한도, 보증금의 80% 가운데 최솟값이 승인액이 됩니다. 법정 최대는 일반 청년이 2억 원이고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1.5억 원으로 낮습니다. 보증금 1.2억 원짜리 집에 1억 원을 신청하면 80% 규정에 걸려 9,600만 원까지만 나옵니다.
    버팀목 승인액 = min(희망 신청액, 법정 한도(2억 또는 1.5억), 보증금 × 80%)
  3. 기본 금리는 소득 구간이 정합니다
    연소득 2,000만 원 이하 1.8%, 4,000만 원 이하 2.1%, 6,000만 원 이하 2.4%, 그 위는 2.7%로 계단식입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금리가 낮아지는 정책 금리 구조라, 시중은행의 신용등급 기반 금리와는 방향 자체가 반대입니다.
    기본 금리 = 소득 구간별 계단 금리 (1.8% / 2.1% / 2.4% / 2.7%)
  4. 우대금리는 두 계열이 합산됩니다
    청약저축 가입 이력이나 한부모·전자계약 같은 선택 항목에서 한 가지, 그리고 가구 유형에서 자동으로 한 가지가 더해집니다. 신혼가구는 0.5%p, 1자녀 0.3%p, 2자녀 이상 0.7%p가 별도로 붙습니다. 다만 아무리 쌓아도 최종 금리는 연 1.0%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최종 금리 = max(1.0%, 기본 금리 − 선택 우대 − 가구 유형 우대)
  5. 월 이자는 원금에 금리를 곱해 12로 나눕니다
    전세대출은 만기 일시상환이 일반적이라 원금을 나눠 갚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달 나가는 돈은 순수하게 이자뿐이고, 계산도 단순합니다. 2년 만기 기준 총 이자는 이 월 이자에 24를 곱한 값입니다.
    월 이자 = 승인액 × 최종 금리 ÷ 12 / 2년 총 이자 = 월 이자 × 24
  6. 보증 방식에 따라 보증료가 세 배 넘게 벌어집니다
    HUG 안심대출보증은 대출 보증과 반환 보증이 함께 붙어 승인액의 약 0.318%가 2년치 보증료로 잡히고, HF 신용보증은 약 0.1% 수준입니다. 승인액 1.6억 원이면 HUG는 50만 원대, HF는 16만 원대로 갈립니다. 금액만 보면 HF가 싸지만, HUG 쪽에는 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위험에 대한 방어가 포함돼 있습니다.
    2년 보증료 ≈ 승인액 × 0.318%(HUG) 또는 × 0.1%(HF)
  7. 마지막으로 세 상품을 같은 조건에서 나란히 세웁니다
    HF 청년 맞춤형은 연 3.6%, 보증금의 90%까지 최대 2억 원으로 계산되고, 시중은행은 연 4.3%, 보증금의 80% 한도로 잡힙니다. 계산기는 버팀목과 시중은행의 이자 차액을 뽑아 2년간 절감액으로 표시합니다.
    2년 절감액 = (시중은행 월 이자 − 버팀목 월 이자) × 24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사례 A. 28세 단독 청년, 연소득 3,500만 원, 보증금 2억 원
입력 조건순자산 8,000만 원 / 희망 대출 1.6억 원 / 청약저축 2년 우대 / HUG 보증
적용 과정네 관문을 모두 통과해 적격 판정이 납니다. 기본 금리는 소득 4,000만 원 이하 구간의 2.1%, 여기서 청약저축 2년 우대 0.4%p가 빠져 최종 1.70%입니다. 한도는 희망액 1.6억, 법정 2억, 보증금 80%인 1.6억 중 최솟값이라 1.6억 원 전액 승인입니다.
산출 결과월 이자 226,667원 / 2년 총 이자 5,440,008원 / HUG 보증료 508,800원 / 시중은행 대비 2년 8,319,984원 절감
같은 1.6억 원을 시중은행 4.3%로 빌리면 월 573,333원이 나갑니다. 월 34만 원 차이가 24개월 쌓여 832만 원이 됩니다. 보증료 51만 원을 빼도 여전히 780만 원 넘게 남는 격차입니다.
사례 B. 31세 신혼가구, 부부합산 6,500만 원, 보증금 2.8억 원
입력 조건순자산 1.5억 원 / 희망 대출 2억 원 / 청약저축 5년 우대 / HF 보증
적용 과정신혼가구는 소득 상한이 7,500만 원까지 열려 6,500만 원도 통과합니다. 기본 금리는 소득 6,000만 원 초과 구간의 2.7%인데, 청약 5년 우대 0.5%p와 신혼 우대 0.5%p가 합쳐져 1.0%p가 빠지고 최종 1.70%가 됩니다. 한도는 법정 최대 2억 원에서 걸립니다.
산출 결과월 이자 283,333원 / 2년 총 이자 6,799,992원 / HF 보증료 200,000원 / 시중은행 대비 2년 10,400,016원 절감
사례 A보다 소득이 3,000만 원 높은데 최종 금리가 똑같은 1.70%입니다. 기본 금리는 0.6%p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신혼 우대와 청약 5년 우대가 그 차이를 그대로 메웠습니다. 우대 항목 조합이 소득 구간 불리함을 뒤집을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사례 C. 24세 단독세대주, 연소득 1,800만 원, 보증금 1.2억 원
입력 조건순자산 2,000만 원 / 희망 대출 1억 원 / 우대 조건 없음 / HUG 보증
적용 과정소득 2,000만 원 이하라 기본 금리가 1.8%로 가장 낮게 시작하지만, 우대 항목이 하나도 없어 그대로 1.80%가 최종 금리입니다. 한도는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기준 1.5억 원이 아니라 보증금의 80%인 9,600만 원에서 잘립니다.
산출 결과월 이자 144,000원 / 2년 총 이자 3,456,000원 / HUG 보증료 305,280원 / 시중은행 대비 2년 4,800,000원 절감
희망액 1억 원을 넣었는데 9,600만 원만 승인됐습니다. 부족한 400만 원은 본인 자금으로 메워야 합니다. 보증금의 80% 규정 때문에 생기는 이 자기부담분을 미리 계산하지 않으면 계약 직전에 돈이 비는 사고가 납니다.
사례 D. 33세 단독 청년, 연소득 5,800만 원, 보증금 3.5억 원
입력 조건순자산 1억 원 / 희망 대출 2억 원 / 청약저축 2년 우대 / HF 보증
적용 과정버팀목은 두 군데서 막힙니다. 보증금 3.5억 원이 3억 원 상한을 넘었고, 단독 청년 소득 상한 5,000만 원도 초과했습니다. 승인액이 0원으로 떨어지면서 대안 상품만 남습니다. HF 청년 맞춤형은 보증금 7억 원 이하, 소득 7,000만 원 이하 기준이라 통과해 2억 원이 잡히고, 시중은행도 보증금 80% 범위 안에서 2억 원이 가능합니다.
산출 결과버팀목 0원 / HF 청년 맞춤형 연 3.6%로 월 600,000원 (2년 14,400,000원) / 시중은행 연 4.3%로 월 716,667원 (2년 17,200,008원)
버팀목이 막혀도 끝이 아닙니다. HF 청년 맞춤형만 골라도 시중은행 대비 2년에 280만 원을 아낍니다. 관문 하나가 닫혔다고 바로 은행 창구로 가면 이 차액을 통째로 버리는 셈입니다.
구간별·유형별 핵심 기준 대조표기준 대조표
같은 사람이 세 상품을 각각 이용하면 2년 이자가 이렇게 벌어집니다계산기 실제 산출값 · 2년 만기 일시상환 기준
사례승인액버팀목 2년 이자HF 맞춤형 2년 이자시중은행 2년 이자
A. 28세 단독 (1.70%)160,000,000원5,440,008원11,520,000원13,759,992원
B. 31세 신혼 (1.70%)200,000,000원6,799,992원14,400,000원17,200,008원
C. 24세 단독 (1.80%)96,000,000원3,456,000원7,200,000원8,256,000원
D. 33세 자격 미달HF 200,000,000원이용 불가14,400,000원17,200,008원
HF 청년 맞춤형은 연 3.6%, 시중은행은 연 4.3% 평균 금리 기준입니다. 실제 금리는 은행별 가산금리와 개인 신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증료는 표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주택도시기금 재원으로 임차보증금을 빌려주는 정책 대출입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금리가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 순자산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합한 뒤 부채를 뺀 금액입니다. 기금 대출은 소득과 별개로 이 기준을 따로 심사합니다.
  • HUG 전세금안심대출보증
    대출 상환 보증과 보증금 반환 보증을 함께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보증료가 높은 대신 보증금 미반환 위험까지 다룹니다.
  • HF 주택금융신용보증
    주택금융공사가 신청인의 소득과 신용을 심사해 대출 상환을 보증하는 방식입니다. 보증료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만기 일시상환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전세대출의 표준 상환 구조입니다.
  • 우대금리
    청약저축 가입 이력, 가구 유형, 전자계약 이용 등 정책 목적에 따라 기본 금리에서 차감해 주는 인하 폭입니다.
  • 대항력
    주택을 인도받고 전입신고를 마치면 다음 날부터 생기는 임차인의 권리입니다. 집주인이 바뀌어도 임차권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 신청·신고 진행 순서 & 사전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단계별 신청·신고 진행 순서 및 필수 서류
  1. 집 보러 다니기 전
    본인 소득·순자산으로 어느 상품까지 열리는지 계산기로 먼저 확인합니다. 열리는 상품에 따라 볼 수 있는 보증금 범위 자체가 달라집니다.
    📄 준비 서류 · 소득금액증명원,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2. 가계약 전
    기금 수탁은행이나 주택도시기금 포털에서 자격 가심사를 받습니다. 대상 주택 요건(보증금·면적)도 이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 준비 서류 ·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3. 임대차계약 체결
    계약서에 전세자금대출 특약을 넣습니다. 대출 부결 시 계약 해제와 계약금 반환 조항이 있으면 위험이 크게 줄어듭니다. 부동산 전자계약을 이용하면 우대금리도 챙길 수 있습니다.
    📄 준비 서류 · 임대차계약서, 계약금 영수증
  4. 잔금일 3~4주 전
    수탁은행에 정식 대출 신청을 접수합니다. HUG와 HF 중 보증 방식을 정하는 것도 이 시점입니다. 서류 보완 요청이 오는 경우가 많으니 여유를 두는 게 좋습니다.
    📄 준비 서류 ·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재직·소득 서류, 확정일자부 계약서
  5. 잔금일 당일
    대출금이 임대인 계좌로 직접 입금됩니다. 같은 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반드시 마쳐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확보합니다.
    📄 준비 서류 · 신분증, 계약서 원본
  6. 매년 · 2년 만기 전
    금리 변동과 연장 요건을 확인합니다. 소득이 바뀌었다면 적용 금리 구간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만기 2~3개월 전에 점검합니다.
    📄 준비 서류 · 최신 소득 서류
✅제출·신청 전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 만 나이와 군 복무 가산 여부를 정확히 확인했다
  • 부부합산 소득이 가구 유형별 상한 안쪽인지 계산했다
  • 순자산 3.45억 원 기준을 부채까지 반영해 점검했다
  • 보증금의 80%만 대출된다는 전제로 자기부담금을 준비했다
  • 청약저축 가입 기간과 납입 회차를 통장에서 확인했다
  • HUG와 HF 보증의 보증료 차이와 보호 범위를 비교했다
  • 임대차계약서에 대출 부결 시 계약 해제 특약을 넣기로 했다
💬 자주 묻는 질문 (Q&A)
Q1.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의 신청 나이와 대상자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대출 접수일 기준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예비 세대주 포함) 대상입니다. 군 복무를 마친 청년은 병적증명서 제출 시 복무기간에 비례하여 최장 만 39세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Q2. 소득이 전혀 없는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도 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
네, 가능합니다. 주택도시기금 버팀목 전세대출에서 HUG 안심대출보증을 선택하거나, 한국주택금융공사(HF) 청년 맞춤형 전세대출을 이용하시면 무소득 청년도 보증금의 80~90%(최대 2억 원)까지 정상 승인됩니다.
Q3. 버팀목 전세대출의 HUG 보증과 HF 보증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
HUG 보증은 집(목적물)의 권리관계를 주로 심사하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 100% 동시 가입되어 깡통전세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반면 HF 보증은 본인의 소득과 신용도를 심사하므로 직장인에게 적합하며 주택 심사 기준이 상대적으로 덜 까다롭습니다.
Q4. 만 34세가 넘어 계약이 만기되면 버팀목 대출을 연장할 수 없나요? ▼
최초 대출 실행 시점에 만 34세 이하 요건을 충족했다면, 2년 후 대출 만기 연장 시점에 나이가 만 35세를 넘더라도 2년 단위로 총 4회(최장 10년)까지 정상 연장 가능합니다.
Q5. 계약금을 지불하기 전에 대출 가승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나요? ▼
국토부 주택도시기금 "기금e든든" 홈페이지나 취급 은행(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창구에서 임대차 계약 전 주소지와 소득 서류를 바탕으로 사전 적격성 심사 및 가승인 한도를 미리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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