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손익분기점은 정확히 몇 개월째에 넘어오는가
최종 확인 2026-09-17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 대출 종류에 맞춘 개편 수수료율을 적용합니다기존 은행에 물어내야 할 위약금을 계산하기 위해, 대출 종류별로 낮아진 법정 상한 요율을 적용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은 0.65%, 신용대출은 0.35%, 전세대출은 0.50% 선에서 기본 요율이 잡힙니다.기준 요율 = 주담대 0.65% / 전세대출 0.50% / 신용대출 0.35%
- 남은 기간에 비례해 수수료를 일할 삭감합니다수수료는 대출 첫날 가장 비싸고 36개월을 향해 갈수록 매일 줄어듭니다. 총 36개월 중 현재 지나간 시간을 뺀 "잔여 개월 수"의 비율만큼만 곱해서 정확한 중도상환수수료를 산출합니다.실제 부과 수수료 = 대출 잔액 × 기준 요율 × ((36 − 경과 개월) ÷ 36)
- 인지세와 근저당권 말소 등 제반 실비용을 더합니다새 은행과 계약서를 쓰면서 발생하는 인지세(대출금 1억 초과 시 75,000원)와 기존 주택담보대출의 근저당권을 지우는 법무사 비용(약 12만 원)을 더해 총 환승 비용을 확정합니다.총 부대비용 = 중도상환수수료 + 인지세(고객분) + 기타비용
- 월 이자 절감액으로 부대비용을 나누어 회수 시점을 찾습니다금리 차이로 인해 매달 통장에서 굳는 이자 금액을 구합니다. 그리고 그 월 절감액으로 총 부대비용을 나누면, 비용을 모두 뽑아내는 데 걸리는 정확한 달(개월) 수가 튀어나옵니다. 이것이 손익분기점입니다.손익분기점(개월) = 총 부대비용 ÷ 매월 아끼는 이자액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구간별·유형별 핵심 기준 대조표기준 대조표
| 대출 상품(잔액) | 금리 인하 폭 | 경과 기간 | 총 부대비용 | 본전 회수 시점 |
|---|---|---|---|---|
| 주택담보대출 (3억 원) | 1.4%p 하락 | 14개월 경과 | 1,386,667원 | 4개월 만에 회수 |
| 신용대출 (5,000만 원) | 1.5%p 하락 | 38개월 경과 | 0원 (전액 면제) | 첫 달 즉시 이익 |
| 전세자금대출 (1.5억 원) | 0.2%p 하락 | 5개월 경과 | 720,833원 | 29개월 소요 (실패) |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중도상환수수료은행이 약정된 이자 수익을 미리 잃게 되는 데 대한 위약금 성격으로, 대출을 3년 내에 일찍 갚을 때 부과하는 비용입니다.
- 손익분기점 (BEP)대환대출 과정에서 쓴 초기 비용(수수료+세금)을, 매달 아끼는 이자 누적액으로 완전히 덮어버리고 실질적인 이익 구간으로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 인지세대출 계약서를 작성할 때 국가에 내는 세금으로, 5천만 원 초과 시 발생하며 은행과 고객이 반반씩 쪼개어 냅니다.
- 일할 계산수수료를 뭉뚱그려 매기지 않고, 하루 단위로 쪼개어 대출을 유지한 날이 길어질수록 갚아야 할 위약금을 서서히 줄여주는 방식입니다.
- 대환대출 인프라소비자가 일일이 은행을 돌며 서류를 떼고 돈을 이체할 필요 없이, 금융망을 통해 은행들끼리 알아서 대출금을 주고받으며 갈아타기를 완료해 주는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