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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법령·고시 기준

전세대출 보증비율 축소 규제(HUG·HF·SGI 100%➔80%·수도권 70% 인하) 완벽 가이드 & 내 전세대출 한도 감소분·금리 인상 체감 계산기

📅 작성일: 2026-10-08 Tooling 블로그 운영자

금융당국이 전세대출 쏠림을 막기 위해 HUG(안심전세)·SGI(서울보증)의 100% 전액 보증을 폐지하고 HF·HUG·SGI 전세대출 보증비율을 80%(수도권은 70%까지 차등 축소)로 낮추는 고강도 규제를 시행했습니다! 여기에 HUG 전세대출도 세입자 소득 심사를 보게 되면서 내 실제 전세대출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비보증 구간(20~30%) 확대로 매달 이자가 얼마나 오르는지 0.001초 만에 계산하세요.

✏️ 조건을 입력해 보세요
내 상황에 맞게 숫자를 바꿔 보세요 고치는 즉시 아래 결과가 다시 계산됩니다
⚡ 실시간 계산 결과규제 후 예상 전세대출 한도17,700만 원
보증비율 인하 (비보증 구간)100% ➔ 75%
비보증 가산금리 반영 월 이자월 612,125원
차트·상세표 보기 ↓
단위: 만원
만원
3,000만원= 3억 5,000만원15억원

수도권은 전세보증금 7억 원 이하, 비수도권은 5억 원 이하일 때 HUG·HF 공적 전세보증 가입이 가능합니다. (초과 시 SGI 서울보증 이용)

단위: 만원

만 원 · HUG·HF 소득심사 반영

만원
0만원3억원

보증비율 축소 및 HUG 소득심사 도입으로 인해 연소득이 적으면 전세금의 80%가 다 나오지 않고 연소득의 약 3.5~4배 수준으로 한도가 제한됩니다.

이용 예정 전세대출 보증기관 및 지역 선택

기존 100% 보증 ➔ 70~80% 축소 + 소득심사 도입!

HUG와 SGI는 기존 100% 전액 보증에서 80%(수도권은 최대 70%) 부분 보증으로 축소되어 비보증 구간(20~30%)에 대한 은행 심사가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세부 조건 더 넣기 (선택사항)2개 항목
단위: 만원선택
만원
0만원5억원

기존 부채의 약 25~30%가 연간 상환부담으로 차감되어 전세대출 보증 한도를 줄이게 됩니다.

단위: %선택
%
1.5%8%

보증비율이 100%에서 80%·70%로 낮아지면 은행이 떠안는 비보증 구간(20~30%) 위험 프리미엄으로 인해 평균 0.25%p~0.40%p 금리가 상승합니다.

📊 계산 결과
규제 후 예상 전세대출 한도
17,700만 원
규제 전 28,000만 원 대비 -10,300만 원 축소
보증비율 인하 (비보증 구간)
100% ➔ 75%
은행 비보증 심사 구간 4,425만 원 발생
비보증 가산금리 반영 월 이자
월 612,125원
금리 3.80%➔4.15% (월 +51,625원)
80% 풀한도 필요 적정 연소득
연 7,511만 원 이상
기존 부채 2,000만 원 보유 시 안전 커트라인
📊 규제 후 예상 전세대출 한도 — 핵심 산정 항목별 금액 비교최종 결론: 17,700만 원
  • 1[규제 전] 전세대출 최대 가능 한도280,000,000원
  • 2[규제 후] 소득·부채 반영 실제 대출 한도177,000,000원
  • 3비보증 가산금리(+0.35%p) 반영 월 이자51,625원
  • 4전세계약 2년(24개월)간 총 추가 이자 부담액1,239,000원
📋 항목별 상세 내역 펼쳐보기
항목산정 기준금액
항목1. [규제 전] 전세대출 최대 가능 한도산정 기준보증금 35,000만 원 × 80% (기존 보증비율 100% · 담보 중심 심사)금액28,000만 원
항목2. [규제 후] 소득·부채 반영 실제 대출 한도산정 기준보증비율 75% 인하 및 차주 소득(4,800만 원)·부채(2,000만 원) 심사 반영금액17,700만 원 (-10,300만 원)
항목3. 보증기관 보증액 vs 시중은행 자체 위험부담액산정 기준보증기관 책임 13,275만 원 / 은행 비보증 신용심사 4,425만 원금액비보증 25% 구간
항목4. 비보증 가산금리(+0.35%p) 반영 월 이자산정 기준기존 월 560,500원 ➔ 규제 후 월 612,125원금액월 +51,625원 증가
항목5. 전세계약 2년(24개월)간 총 추가 이자 부담액산정 기준보증비율 인하에 따른 2년 만기 누적 추가 이자 비용금액+1,239,000원
💡 놓치면 손해 보는 핵심 절세·지원 포인트

숫자만 보고 넘어가면 손해 보기 쉬운 실무 핵심 포인트입니다. 내 조건에서 놓친 항목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 "예전처럼 HUG 안심전세대출은 내 연봉 안 보겠지"라고 믿고 가심사 없이 전세 계약금 10%부터 입금하는 실수

    이제 HUG도 소득과 기존 부채를 심사해요! 계약금을 먼저 보냈다가 소득 부족으로 대출 한도가 덜 나오면 잔금을 못 치러 계약금을 날릴 수 있으니 가심사가 먼저예요.

  • 보증비율이 80%로 줄었다는 뉴스를 보고 "전세금 떼이면 80%만 돌려주는구나"라고 오해해 반환보증 가입을 안 하는 실수

    80%로 줄어든 건 은행의 대출 보증비율일 뿐이고, 세입자가 전세금을 돌려받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은 변함없이 전세보증금 100% 전액을 지켜줘요.

  • 안 쓰는 마이너스통장(한도 5,000만 원)을 그대로 둔 채 전세대출 심사를 넣는 실수

    마이너스통장은 잔액이 0원이어도 개설된 "한도 금액 전체"가 부채로 잡혀 전세대출 한도를 1,300만~1,500만 원이나 깎아먹어요. 심사 넣기 전에 반드시 마통 한도를 줄이거나 해지하세요.

📋 내 입력값 기준 맞춤 진단 리포트
📊 [맞춤 판정] 전세보증금 35,000만 원 — 보증비율 축소(100%➔75%) 영향 정밀 리포트

기존에는 HUG(안심전세)와 SGI가 전세대출금의 100%를 전액 보증해 주었기 때문에, 은행은 떼일 염려 없이 세입자 소득이 적더라도 전세보증금의 80%인 28,000만 원까지 쉽게 대출을 내주었습니다.

하지만 보증비율이 75%로 축소되고 HUG에도 차주 소득 심사가 도입되면서, 대출금 중 보증되지 않는 나머지 25% 구간(4,425만 원)은 시중은행이 세입자의 연소득(4,800만 원)과 신용도를 까다롭게 따져 심사합니다. 이로 인해 귀하의 예상 전세대출 한도는 17,700만 원으로 10,300만 원 축소되며, 전세금 80% 풀한도를 받으려면 부부합산 연소득 약 7,511만 원 이상(또는 마이너스통장 등 기존 부채 상환)이 필요합니다. 또한 비보증 구간 가산금리로 인해 2년간 약 1,239,000원(월 51,625원)의 이자 부담이 늘어납니다.

💡 전세대출 보증비율 축소 시대에 한도 100% 방어하는 3대 실전 팁:
• 마이너스통장 '한도' 자체를 줄이세요: 쓰지 않고 열어만 둔 마이너스통장도 한도 금액 전체가 기존 부채로 잡혀 전세대출 보증 한도를 크게 깎아먹습니다. 대출 신청 전 미사용 마통은 해지하거나 한도를 감액하세요.
• 외벌이보다는 배우자 소득 합산 신청: 이제 HUG 전세대출도 소득이 중요하므로 배우자의 근로·사업소득을 합산하여 보증 한도를 높이는 것이 유리합니다.
• 청년·신혼부부는 버팀목(기금) 전세대출 우선 조회: 일반 시중은행 전세대출보다 주택도시기금(청년·신혼 버팀목 전세대출)을 먼저 조회하면 금리를 연 1~2%대로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 [전세대출 보증비율 80%·70% 인하] HUG 소득심사 한도 변화 & 비보증 가산금리 리포트

금융위원회·국토교통부의 전세대출 보증비율 일원화(HUG·SGI 100% 폐지 ➔ 80% 및 수도권 70~80% 인하)와 HUG 차주 소득·부채 상환능력 심사 도입에 따른 실제 전세대출 한도 및 월 이자 상승분을 계산합니다.

🧮 이 숫자, 어떤 산식과 기준으로 계산됐을까

전세대출 보증비율 인하 규제(HUG·SGI 100%➔80% · 수도권 70% 축소) — HUG 소득심사 도입에 따른 한도 변화와 비보증 구간 금리 상승 공식

최종 확인 2026-10-08
그동안 전셋집을 구할 때 세입자들의 공식은 "내 연봉이 적더라도 집만 안전하면 HUG 안심전세대출로 전세금의 80%가 다 나온다"였어요. 왜냐하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와 SGI(서울보증)가 은행에 전세대출금의 100%를 전액 보증해 주었기 때문에 은행이 세입자의 소득을 까다롭게 보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전세대출 과잉 공급을 막기 위해 HUG·HF·SGI 3대 보증기관의 전세대출 보증비율을 80%(수도권은 70%~80% 차등)로 대폭 낮추고, HUG 전세대출에도 세입자 소득·부채 심사를 전격 도입했어요! 이제 보증서가 막아주지 않는 20~30% 비보증 구간 때문에 내 대출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가산금리가 얼마나 붙는지 계약 전에 반드시 계산해 봐야 해요.
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1. 1단계: 보증기관 책임 구간(70~80%) vs 은행 자체 심사 구간(20~30%) 분리
    전세대출 신청액 중 70~80%만 보증기관이 보증하고, 나머지 20~30%는 은행이 세입자의 소득과 신용점수를 보고 빌려줘요.
    은행 비보증 리스크 금액 = 전세대출 총액 × (100% − 개정 보증비율 70%~80%)
  2. 2단계: HUG·HF 차주 소득 및 기존부채 반영 실질 보증한도 산출
    세입자의 연소득에 소득배수(약 3.5~4.0배)를 곱한 금액에서 기존 신용대출·마통의 연간 상환부담(약 25~27%)을 차감해 한도를 정해요.
    소득 기반 전세대출 한도 = min(보증금 × 80%, (세입자 연소득 × 3.8배) − (기존부채 × 27%))
  3. 3단계: 비보증 구간 확대에 따른 실행금리 상승 및 2년 추가 이자 산출
    비보증 구간(20~30%)에 붙는 은행 신용위험 가산금리로 인해 전체 전세대출 금리가 평균 0.20%p~0.35%p 올라가요.
    2년 추가 이자 부담액 = 전세대출 원금 × 비보증 가산금리 상승분(%p) × 2년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사례 A. 수도권 전세보증금 3억 5,000만 원 아파트 계약 예정인 직장인 (연소득 3,800만 원 · 마통 3,000만 원)
사례 B. 서울 전세보증금 5억 원 아파트 계약 예정인 맞벌이 부부 (합산 연소득 9,500만 원 · 부채 없음)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전세대출 보증비율 (70~80%)
    세입자가 전세대출을 못 갚을 때 보증기관(HUG·HF·SGI)이 은행에 대신 갚아주는 비율로, 100%에서 70~80%로 낮아졌어요.
  • 비보증 구간 (20~30%)
    보증기관이 책임지지 않아 시중은행이 자체적으로 떠안아야 하는 대출 구간으로, 이 구간 때문에 소득심사와 금리가 올라가요.
  • HUG 안심전세대출
    전세자금대출 보증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깡통전세 방어)이 하나로 결합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대표 상품이에요.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전세 만기 때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면 HUG·HF·SGI가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 100%를 대신 지급하는 안전장치예요.
🗓️ 신청·신고 진행 순서 & 사전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단계별 신청·신고 진행 순서 및 필수 서류
  1. 전셋집 물색 단계
    본인(부부합산) 연소득의 약 3.5~3.8배 이내로 안전한 전세대출 목표 한도 설정
    📄 준비 서류 · 미사용 마이너스통장 해지·한도 감액 완료
  2. 가계약금 입금 전
    목적물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공시가격 126% 룰) 및 은행 앱 가심사 한도 사전 확인
    📄 준비 서류 · HUG vs HF 중 유리한 보증기관 선택
  3. 임대차계약 체결
    확정일자 즉시 부여 및 특약란에 "전세대출 한도 감액·거절 시 계약금 무 조건 반환" 명시
    📄 준비 서류 · 공인중개사 날인 임대차계약서 및 계약금 영수증
  4. 잔금 30일 전 ~ 당일
    시중은행·인터넷은행 비보증 가산금리 비교 후 대출 실행 및 전입신고 완료
    📄 준비 서류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100% 보장) 동시 가입
✅제출·신청 전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 세입자 본인(또는 부부합산) 연소득이 희망 전세대출 금액의 최소 1/3.8 이상인지 확인
  • 현재 열어둔 마이너스통장이나 카드론·신용대출 등 한도를 깎아먹는 기존 부채 정리 완료
  • 임차 주택의 전세보증금이 수도권 7억 원(지방 5억 원) 이하인지 및 공시가격 126% 이내인지 확인
  • 전세 임대차계약서 특약사항에 "전세대출 거절 또는 한도 미달 시 계약금 전액 즉시 반환" 문구 기재
  • 보증비율 축소로 인한 은행별 비보증 구간 가산금리 차이를 최소 3개 은행(인터넷은행 포함)에서 비교
💬 자주 묻는 질문 (Q&A)
Q1. 전세대출 보증비율이 80%(수도권 70%)로 줄어들었다는 게, 전세보증금의 70%까지만 대출이 나온다는 뜻인가요? ▼
가장 많이 헷갈리시는 부분입니다! "대출 한도 비율(전세보증금의 80%)"과 "보증기관의 보증비율(대출금의 70~80%)"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전세금 3억 원인 집에서 전세대출은 여전히 최대 80%인 2억 4,000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2억 4,000만 원의 대출금 중 보증기관(HUG·HF)이 은행에 보증해 주는 비율이 기존 100%(2.4억 전체)에서 70~80%(1.68억~1.92억)로 줄어든다는 뜻이며, 나머지 20~30%를 은행이 심사하면서 소득이 부족한 세입자의 실제 대출 한도가 깎이거나 금리가 오르게 됩니다.
Q2. 이미 HUG 전세대출(100% 보증)을 받아서 살고 있는데, 만기 때 같은 집에서 연장하면 보증비율이 깎여서 돈을 일부 갚아야 하나요? ▼
기존 전세대출을 증액 없이 같은 주택에서 단순 만기 연장(기한연장)하는 경우에는 기존 임차인 보호를 위해 종전 보증 조건이 유지되거나 경과규정이 적용되어 당장 대출금을 상환하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며 신규 전세대출을 받거나 전세보증금을 증액해 추가 대출을 받을 때는 변경된 보증비율과 소득심사가 적용됩니다.
Q3. 전세대출 보증비율(80%·70%)이 낮아지면 내가 집주인한테 전세금을 떼였을 때 돌려받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도 80%만 돌려주나요? ▼
절대 아닙니다! 이번에 80%·70%로 축소된 것은 은행이 세입자에게 돈을 빌려줄 때 끊는 "전세자금대출 특약보증(은행 대위변제용)"입니다. 집주인이 만기에 전세금을 안 돌려줄 때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지켜주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세보증금 100% 전액을 보호해 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Q4. 연봉이 3,500만 원인데 전세 3억 원짜리 아파트(대출 2억 4,000만 원 필요)를 계약하려고 합니다. 한도가 다 나올까요? ▼
주의하셔야 합니다! 과거 HUG 안심전세대출 시절에는 연봉 3,500만 원이어도 집값만 안전하면 2억 4,000만 원이 다 나왔지만, 이제 소득심사(연소득의 약 3.5~4배 이내)가 작동하면서 연봉 3,500만 원 단독으로는 최대 한도가 약 1억 3,000만~1억 4,000만 원 수준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계약금을 넣기 전에 반드시 은행 창구나 앱에서 가심사 한도를 먼저 조회하셔야 계약금 몰수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Q5. 전세 계약서 쓸 때 대출이 생각보다 적게 나오거나 거절되면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특약 문구는 어떻게 적나요? ▼
전세대출 규제가 강화된 시기에는 계약서 특약란에 반드시 "임차인은 전세자금대출(O억 O천만 원)을 진행하며, 금융기관의 대출 심사 결과 임차인의 귀책사유 없이 대출 승인이 거절되거나 신청 한도가 감액되어 잔금 납부가 불가할 경우 본 계약은 무효로 하고 임대인은 계약금 전액을 즉시 반환한다"는 문구를 명시하셔야 안전합니다.
📚 공식 참고 자료 · 관계 부처 누리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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