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lingBlog Logo
All 부동산 급여·세금 취업·노무 대출·금융 통신 교통 복지·건강 운세 🛍️ 내돈내산
🔍
국민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획기적 만능 웹 툴 모음집

금융·세금·노무·부동산·복지·교통·운세 등 복잡한 실생활 계산과 조회를 단 한 번의 클릭과 0.001초 실시간 연산으로 해결해 드리는 대한민국 국민 필수 라이프케어 종합 플랫폼입니다.

2026 최신 법령·고시 기준 무가입 · 100% 무료

복잡한 세금·급여·합의금,
숫자만 넣으면 1초 만에 계산됩니다

📂 분야별 빠른 찾기 원하는 분야를 터치하면 바로 모여요

All Articles & Calculators

📁 부동산
2026년 최신 법령·고시 기준

2026 LH·SH 공공임대 보증금·월세 전환 계산기 | 국민임대·행복주택 입주 자격 진단

📅 작성일: 2026-09-07 Tooling 블로그 운영자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100% 정식 기준! 가구원수별 2026 소득 기준(100%, 70%, 50%), 총자산(3.45억) 및 자동차(3,708만 원) 컷오프 자격을 진단하고, 보증금을 올려 월세를 3~5만 원대로 낮추는 상호전환 절약액을 0.001초 실시간 계산합니다.

✏️ 조건을 입력해 보세요
내 상황에 맞게 숫자를 바꿔 보세요 고치는 즉시 아래 결과가 다시 계산됩니다
⚡ 실시간 계산 결과상호전환 후 최종 월 임대료112,000원/월
연간 아끼는 순수 월세 절약액2,016,000원/년
공공임대 입주 자격 심사 결과자격 적격 승인
차트·상세표 보기 ↓
공공임대 공급 유형 선택

소득 100% 이하 / 단독 3.48억

공급 유형에 따라 소득 기준(50%~120%)과 총자산 및 거주 가능 기간(6년~30년)이 달라집니다.

가구원 수

주민등록등본상 동거 가족

단독 세대주 청년 / 기준소득 20%p 가산

1인 가구는 소득 20%p, 2인 가구는 10%p 가산 특례가 적용되어 소득 컷오프가 완화됩니다.

단위: 원
원
0원= 250만원1,500만원

가구원 전체의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 세전 합계액입니다. (국세청 소득금액증명 기준)

세부 조건 더 넣기 (선택사항)5개 항목
단위: 원선택

부동산+금융+자동차-부채

원
0원= 1억 8,000만원10억원

2026년 공공임대 총자산 법정 컷오프 기준은 3억 4,500만 원 이하입니다.

단위: 원선택

보험개발원 차량 기준가

원
0원1억원

차량이 없으면 0원 입력. (2026년 법정 자동차 가액 상한선은 3,708만 원 이하)

단위: 원선택

공고문 기본값

원
500만원= 4,500만원3억원

LH/SH 공고문에 명시된 해당 호수의 기본 임대보증금입니다.

단위: 원선택

공고문 기본값

원
2만원= 28만원150만원

해당 호수의 기본 월 임대료입니다.

단위: 원선택

상호전환 희망액

원
0원= 3,000만원2억원

보증금을 최대로 올리면 LH 법정 전환이율(연 7.0%)이 적용되어 월 임대료가 대폭 깎입니다.

📊 계산 결과
상호전환 후 최종 월 임대료
112,000원/월
💡 기존 280,000원에서 매월 168,000원 대폭 인하
연간 아끼는 순수 월세 절약액
2,016,000원/년
보증금 28,800,000원 증액 시 (연 7.0% 무위험 수익률)
공공임대 입주 자격 심사 결과
자격 적격 승인
🟢 공공임대 입주 자격 100% 충족 (당첨 유력)
버팀목 대출 연계 순이익 (연 2.1%)
+1,411,200원/년
대출이자(604,800원)를 빼고도 남는 순이익
📊 상호전환 후 최종 월 임대료 — 지급·공제 항목별 금액 비교최종 결론: 112,000원/월
  • 1기본 계약 조건 (기본값)45,000,000원
  • 2[상호전환] 추가 증액 보증금28,800,000원
  • 3[월세 인하] 매월 깎이는 임대료-168,000원
  • 4[최종 조건] 상호전환 후 실납부액73,800,000원
  • 5[재테크 팁] 버팀목 대출 레버리지1,411,200원
📋 항목별 상세 내역 펼쳐보기
항목산정 기준금액
항목1. 공급 주택 및 가구원 수산정 기준1인 가구 (행복주택 청년)금액1인 가구
항목2. 가구 월 소득 및 법정 상한선산정 기준실제 소득 2,500,000원 / 법정 상한선 3,480,000원 이하금액소득 요건 적합
항목3. 가구 총자산 및 자동차 가액산정 기준총자산 180,000,000원(3.45억 이하) / 자동차 0원(3,708만 이하)금액자산 요건 적합
항목4. [최종 판정] 입주 자격 적격 여부산정 기준소득·총자산·자동차가액 3대 요건 종합 판정금액🟢 공공임대 입주 자격 100% 충족 (당첨 유력)
항목5. 기본 계약 조건 (기본값)산정 기준LH/SH 공고문 기본 보증금 및 기본 월세금액보증금 45,000,000원 / 월 280,000원
항목6. [상호전환] 추가 증액 보증금산정 기준법정 전환 한도에 따라 28,800,000원으로 자동 보정금액+28,800,000원
항목7. LH 공인 전환 요율산정 기준보증금 증액 시 임대료 감액 법정 요율금액연 7.0%
항목8. [월세 인하] 매월 깎이는 임대료산정 기준(전환보증금 28,800,000원 × 7%) ÷ 12개월금액-168,000원/월
항목9. [최종 조건] 상호전환 후 실납부액산정 기준최종 보증금 및 매월 통장에서 나가는 월 임대료금액보증금 73,800,000원 / 월 112,000원
항목10. [재테크 팁] 버팀목 대출 레버리지산정 기준청년 버팀목 연 2.1% 대출받아 연 7% LH 보증금에 넣을 때의 연간 순마진금액연간 +1,411,200원 순이익
💡 놓치면 손해 보는 핵심 절세·지원 포인트

숫자만 보고 넘어가면 손해 보기 쉬운 실무 핵심 포인트입니다. 내 조건에서 놓친 항목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 소득 기준만 보고 자산 항목을 대충 적는 것

    세 개 컷오프는 AND 조건입니다. 소득이 여유 있어도 총자산이나 자동차 가액에서 한 번 걸리면 결과가 뒤집힙니다. 특히 자동차는 취득가가 아니라 차량 기준가로 평가되므로 실제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지 않고 입력하는 것

    총자산은 부동산·금융자산·자동차를 더한 뒤 인정되는 부채를 차감한 순자산 개념으로 산정됩니다. 전세보증금 대출 등을 반영하지 않고 총액만 넣으면 실제보다 훨씬 불리한 결과가 나옵니다.

  • 전환 한도를 보증금 기준으로만 어림잡는 것

    기본 보증금의 80%까지 넣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가 실제로는 절반도 못 넣는 경우가 흔합니다. 월세가 낮은 호수는 월세 기준 상한이 먼저 걸리기 때문입니다. 계산기가 보정 문구를 띄웠다면 그 이유가 대부분 여기 있습니다.

  • 월세를 0원까지 만들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

    감액에는 하한이 있습니다. 계산기도 최소 월 40,000원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도록 잡아 두었습니다. 목돈을 다 넣어도 관리비와 최소 임대료는 매달 나간다는 전제로 예산을 짜야 합니다.

  • 반대 방향 전환(보증금 감액)도 같은 이율일 거라 여기는 것

    보증금을 올릴 때와 내릴 때 적용되는 이율은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목돈이 급하다고 보증금을 빼면 월세가 오르는 폭이 감액 때 깎였던 폭과 대칭이 아니라는 점을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대출로 전환금을 넣는 계산에서 부대비용을 빼먹는 것

    계산기의 순효과는 이자만 반영한 값입니다. 실제로는 보증료, 인지세, 중도상환 조건 등이 붙고 금리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차액이 빠듯한 구간이라면 실행 전에 은행에서 총비용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내 입력값 기준 맞춤 진단 리포트
🏢 [국토부·LH 정식 기준] 2026 공공임대 자격 & 상호전환 심사 리포트 전환요율 연 7.0% 연동

🎉 축하합니다! 공공임대 입주 자격을 100% 충족하며, 상호전환 시 월 임대료가 [ 112,000원 ]으로 대폭 줄어듭니다!

기본 보증금에 28,800,000원을 추가 전환하시면, LH 법정 전환이율(연 7.0%)이 적용되어 매월 168,000원씩, 연간 총 2,016,000원의 월세를 100% 절약할 수 있습니다.

📌 LH 공공임대 입주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4대 핵심 전략

1. 왜 보증금을 최대로 올려야 하는가? (무위험 연 7.0% 수익)

현재 시중 은행 예금 금리는 연 3%대에 불과하지만, LH·SH 공공임대의 보증금 증액 전환이율은 무려 연 7.0%입니다. 즉, 전환보증금 1,000만 원을 넣으면 연 70만 원(월 약 5.8만 원)의 월세가 즉시 깎이므로 시중 어느 금융 상품보다 안전하고 압도적인 수익률을 제공합니다.

2. 목돈이 없어도 버팀목 전세대출 레버리지로 공짜 절약

내 돈이 없더라도 정부 지원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연 2.1% 안팎)을 받아 전환보증금을 넣으면, 대출이자(2.1%)보다 월세 할인율(7.0%)이 훨씬 크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서 연 4.9%의 마진(연간 약 1,411,200원)을 공짜로 남기는 기적의 절세 테크가 완성됩니다.

3. 1인·2인 가구 소득 가산 특례 규정

단독 1인 가구는 소득 기준 20%p 가산, 2인 가구는 10%p 가산 특례가 적용되어 1인 청년 기준 월 소득 약 348만 원 이하까지 행복주택 신청이 가능하므로 직장인 청년도 무난히 합격권에 듭니다.

💡 신청 방법: LH청약플러스(apply.lh.or.kr) 또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 사이트에서 입주 당첨 후 계약 체결 시 [임대보증금 상호전환 신청서]를 제출하고 가상계좌로 전환금을 입금하면 입주 첫 달부터 월세가 자동 감액되어 고지됩니다.
🏢 [국토부·LH 정식 기준] 2026 공공임대 자격 & 상호전환 심사 리포트

가구원수별 소득 컷오프(50%~100%) 및 총자산(3.45억) 적격 여부를 판정하고, LH 법정 전환이율(연 7.0%)을 적용하여 보증금 증액 시 월세 절감액을 실시간 정밀 연산합니다.

🧮 이 숫자, 어떤 산식과 기준으로 계산됐을까

자격 컷오프 세 줄과 전환 한도 한 줄, 공공임대는 이 네 개로 끝납니다

최종 확인 2026-09-17
공공임대는 성격이 전혀 다른 두 개의 판단이 한 화면에 붙어 있습니다. 앞쪽은 들어갈 수 있느냐(자격), 뒤쪽은 들어간 뒤 월세를 얼마까지 줄이느냐(상호전환)입니다. 자격은 소득·총자산·자동차 세 개의 컷오프를 전부 통과해야 하는 AND 조건이라 하나만 걸려도 결과가 뒤집히고, 상호전환은 내가 넣고 싶은 금액이 아니라 규정이 허용하는 한도가 먼저 계산됩니다. 이 계산기가 두 영역에서 각각 어떤 순서로 숫자를 만드는지 따라가 보겠습니다.
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1. 가구원 수로 100% 기준선을 먼저 꺼냅니다
    모든 소득 판정의 출발점은 가구원수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입니다. 계산기는 1인 3,480,000원, 2인 5,300,000원, 3인 7,200,000원, 4인 8,250,000원, 5인 이상 8,700,000원을 기준선으로 잡습니다. 1인·2인 가구 기준선이 상대적으로 후하게 잡히는 것은 소형 가구에 적용되는 가산 특례가 이미 반영된 값이기 때문입니다.
    기준선 =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00% 값
  2. 공급 유형이 그 기준선에 배율을 겁니다
    행복주택 계열은 기준선을 그대로 쓰고, 국민임대는 70%, 영구임대는 50%를 곱해 상한을 낮춥니다. 같은 3인 가구라도 행복주택이면 720만 원, 국민임대면 504만 원이 상한선이 됩니다. 소득이 아슬아슬한 가구라면 유형 선택 한 번에 합·불이 갈립니다.
    소득 상한 = 기준선 × (행복 100% / 국민 70% / 영구 50%)
  3. 자격은 세 개 관문을 전부 통과해야 합니다
    월 소득이 상한 이하, 총자산이 3억 4,500만 원 이하, 자동차 가액이 3,708만 원 이하 — 이 세 가지가 모두 참일 때만 적격으로 표시됩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계산기는 가장 먼저 걸린 항목을 지목해 사유를 보여 줍니다. 자산이 동시에 초과해도 소득이 먼저 걸렸다면 소득 사유가 우선 표기되는 구조입니다.
    적격 = (소득 ≤ 상한) AND (총자산 ≤ 3.45억) AND (자동차 ≤ 3,708만)
  4. 전환 한도는 두 개의 상한 중 작은 쪽으로 잘립니다
    보증금을 무한정 올릴 수는 없습니다. 계산기는 기본 보증금의 80%와 기본 월세의 60%를 연 7.0%로 역산한 금액 두 가지를 구한 뒤 더 작은 값을 한도로 씁니다. 월세가 낮은 호수일수록 두 번째 상한이 먼저 걸리기 때문에, 보증금이 아무리 커도 깎을 수 있는 월세 자체가 한정됩니다.
    전환 한도 = min(기본 보증금 × 80%, 기본 월세 × 60% × 12 ÷ 7.0%)
  5. 한도 안의 전환금에 연 7.0%를 걸어 12로 나눕니다
    실제 반영되는 전환금은 입력값과 한도 중 작은 쪽입니다. 여기에 전환 이율 7.0%를 곱해 연간 감액분을 만들고 12로 나누면 매달 깎이는 월세가 나옵니다. 입력값이 한도를 넘으면 자동 보정되며, 표에 보정됐다는 사실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월 감액 = (반영 전환금 × 7.0%) ÷ 12, 최종 월세 = max(40,000원, 기본 월세 − 월 감액)
  6. 마지막으로 대출 이자를 빼 순효과를 봅니다
    전환금을 자기 돈이 아니라 기금 전세대출로 마련했다고 가정하고, 연 2.1%의 이자 비용을 연간 감액분에서 뺍니다. 감액 이율(7.0%)이 조달 금리(2.1%)보다 높으면 차액이 남고, 이 값이 순이익으로 표시됩니다. 실제 금리는 소득·상품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항목은 방향을 보는 용도입니다.
    연 순효과 = (월 감액 × 12) − (반영 전환금 × 2.1%)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사례 A. 1인 청년, 행복주택 · 월소득 270만 원 · 기본 보증금 4,500만 / 월세 28만 원
입력 조건총자산 1.2억, 자동차 없음, 전환 희망액 3,000만 원 입력
적용 과정소득 상한 3,480,000원 이하라 자격은 통과합니다. 전환 한도는 보증금 기준 3,600만 원과 월세 기준 2,880만 원 중 작은 쪽인 2,880만 원으로 잘려 입력액 3,000만 원이 자동 보정됩니다.
산출 결과월세 280,000원 → 112,000원 (월 168,000원 감액), 연 2,016,000원 절약 / 최종 보증금 7,380만 원 / 대출 이자 604,800원을 빼도 연 1,411,200원 남음
원하는 만큼 다 넣지 못했는데도 월세가 60% 깎였습니다. 월세 28만 원짜리 호수는 애초에 16.8만 원까지만 내려갈 수 있고, 그 지점이 바로 기본 월세의 60%라는 천장입니다.
사례 B. 3인 가구, 국민임대 · 월소득 480만 원 · 기본 보증금 6,000만 / 월세 35만 원
입력 조건총자산 2.2억, 자동차 1,500만 원, 전환 희망액 5,000만 원 입력
적용 과정3인 기준선 720만 원에 국민임대 70%가 걸려 상한이 5,040,000원으로 내려오지만 480만 원이라 통과합니다. 전환 한도는 보증금 기준 4,800만 원과 월세 기준 3,600만 원 중 작은 3,600만 원이 적용됩니다.
산출 결과월세 350,000원 → 140,000원 (월 210,000원 감액), 연 2,520,000원 절약 / 최종 보증금 9,600만 원 / 이자 756,000원 차감 후 연 1,764,000원
소득 상한이 504만 원이라 여유가 24만 원뿐입니다. 이 가구는 배우자 상여가 반영되는 달에 소득 산정 기준을 넘길 수 있어, 신청 시점의 소득 증빙 기간을 어떻게 잡느냐가 중요해지는 구간입니다.
사례 C. 2인 신혼부부, 행복주택 · 월소득 560만 원 · 총자산 3.6억 · 자동차 4,000만 원
입력 조건기본 보증금 8,000만 / 월세 42만 원, 전환 희망액 2,000만 원 입력
적용 과정2인 상한 5,300,000원을 30만 원 초과해 소득에서 먼저 탈락하고, 총자산 3.6억과 자동차 4,000만 원도 각각 컷오프를 넘습니다. 계산기는 가장 먼저 걸린 소득 초과를 사유로 표시합니다.
산출 결과판정 결과 신청 불가 — 소득 5,600,000원 > 상한 5,300,000원 / 참고로 전환만 놓고 보면 2,000만 원 전액 반영되어 월세 420,000원 → 303,333원
세 가지가 동시에 걸린 사례입니다. 소득만 조금 낮추면 될 것 같아 보이지만 자산과 차량도 넘겨 있어서, 소득 기준만 맞춰 다시 신청해도 결과는 그대로입니다. 탈락 사유는 하나만 보지 말고 세 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구간별·유형별 핵심 기준 대조표기준 대조표
같은 전환 의지라도 호수 조건에 따라 감액 폭이 얼마나 달라지는가계산기 실제 산출값
조건입력 전환금실제 반영액월세 변화연 절약액
보증금 4,500만 / 월세 28만3,000만 원2,880만 원 (보정)280,000 → 112,000원2,016,000원
보증금 6,000만 / 월세 35만5,000만 원3,600만 원 (보정)350,000 → 140,000원2,520,000원
보증금 8,000만 / 월세 42만2,000만 원2,000만 원 (전액)420,000 → 303,333원1,400,004원
보증금 2,500만 / 월세 13만2,000만 원1,337만 원 (보정)130,000 → 52,000원936,000원
보정이 걸린 세 줄은 모두 월세 기준 상한(기본 월세의 60%)에 먼저 부딪힌 경우입니다. 월세가 낮은 호수일수록 넣을 수 있는 전환금 자체가 작아집니다.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상호전환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정해진 이율로 서로 바꾸는 제도입니다. 보증금을 올리면 월세가 내려가고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 전환 이율
    보증금을 월세로 환산할 때 쓰는 연이율입니다. 계산기는 보증금 증액 기준 연 7.0%를 적용합니다.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공공임대 소득 기준의 모수가 되는 통계값입니다. 가구원 수에 따라 금액이 다르며 매년 갱신됩니다.
  • 총자산 기준
    부동산·금융자산·자동차 등을 합산하고 부채를 뺀 순자산이 정해진 금액 이하여야 한다는 요건입니다.
  • 자동차 가액 기준
    보유 차량의 평가 가격이 상한을 넘으면 다른 요건을 모두 충족해도 자격이 인정되지 않는 별도 컷오프입니다.
  • 전환 한도
    추가로 넣을 수 있는 전환보증금의 상한입니다. 보증금 기준과 월세 기준 두 가지 중 더 작은 값이 적용됩니다.
  • 최소 임대료
    상호전환을 최대로 해도 그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는 월 임대료의 하한입니다.
🗓️ 신청·신고 진행 순서 & 사전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단계별 신청·신고 진행 순서 및 필수 서류
  1. 1단계 · 자격 사전 점검
    마이홈포털의 자가진단이나 이 계산기로 소득·총자산·자동차 세 줄을 먼저 확인합니다. 여기서 걸리면 청약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 준비 서류 · 소득금액증명,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2. 2단계 · 모집공고 확인과 청약
    LH청약플러스나 SH 포털에서 공고문의 유형·가구원수별 소득 기준과 해당 호수의 기본 보증금·월세를 확인하고 신청합니다.
    📄 준비 서류 ·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3. 3단계 · 서류 제출과 자격 심사
    당첨 이후 소득·자산 조사가 진행됩니다. 이 단계에서 실제 조사 결과가 사전 입력값과 달라 탈락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 준비 서류 · 소득·재산 관련 증빙 일체
  4. 4단계 · 계약 체결과 상호전환 신청
    계약 시 임대보증금 상호전환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첫 고지서부터 감액된 월세가 적용됩니다. 한도 초과분은 접수 단계에서 조정됩니다.
    📄 준비 서류 · 임대차계약서, 상호전환 신청서
  5. 5단계 · 필요 시 기금 대출 실행
    전환금을 기금 전세대출로 마련하는 경우 계약서를 지참해 수탁은행에서 상담합니다. 한도와 금리는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준비 서류 · 임대차계약서, 소득 증빙
  6. 6단계 · 재계약 시점 점검
    재계약 때 소득·자산을 다시 조사합니다. 기준을 넘긴 경우에도 곧바로 퇴거가 아니라 할증 임대료 등 별도 절차가 적용되므로 공고 조건을 확인합니다.
    📄 준비 서류 · 재계약 안내문, 갱신 심사 서류
✅제출·신청 전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 가구원 수를 주민등록등본 기준으로 정확히 세었다
  • 신청하려는 유형의 소득 배율(100%·70%·50%)을 확인했다
  • 총자산을 부채 차감 기준으로 계산해 넣었다
  • 자동차 가액을 취득가가 아닌 차량 기준가로 확인했다
  • 공고문에 적힌 해당 호수의 기본 보증금과 기본 월세를 그대로 입력했다
  • 전환 한도에 걸려 자동 보정됐는지 표에서 확인했다
  • 대출로 전환금을 넣는다면 이자 외 부대비용까지 따져 봤다
💬 자주 묻는 질문 (Q&A)
이미 입주해서 살고 있는 중에도 보증금을 올려서 월세를 깎을 수 있나요? ▼
💡 전문가 팩트 해설: 네, 100% 가능합니다! 입주 전뿐만 아니라 거주 중에도 언제든지 LH청약플러스나 관할 주거복지센터에 전화하여 보증금 상호전환을 신청하고 전환금을 추가 납부하면 다음 달부터 월세가 즉시 깎입니다.
반대로 목돈이 급해서 보증금을 빼고 월세를 더 내는 것도 가능한가요? ▼
💡 전문가 팩트 해설: 네, 가능합니다. 보증금을 감액하고 월세를 올리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때는 연 4.0%의 감액 이율이 적용되어 월세가 다소 많이 오르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보증금을 올리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보증금을 최대로 올리면 월세를 0원으로 만들 수도 있나요? ▼
💡 전문가 팩트 해설: 아닙니다! LH 규정상 최소 임대료(통상 월 4~5만 원 수준) 이하로는 깎을 수 없습니다. 기본 월세의 최대 60% 범위 내에서만 감액이 허용됩니다.
나중에 이사 나갈 때 추가로 넣은 전환보증금도 100% 돌려받나요? ▼
💡 전문가 팩트 해설: 당연합니다! LH와 SH는 국가 공기업이므로 퇴거 시 세입자가 넣은 기본 보증금과 추가 전환보증금 전액을 퇴거 당일 1원도 빠짐없이 100% 안전하게 돌려줍니다.
청년 1인 가구인데 부모님 재산도 심사에 포함되나요? ▼
💡 전문가 팩트 해설: 행복주택 청년 계층의 경우 [청년 본인]의 소득과 자산만을 단독으로 심사합니다. 부모님의 재산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만 무주택이고 소득 기준을 맞추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 공식 참고 자료 · 관계 부처 누리집 바로가기

🔐 사장님 비공개 운영 파이프라인 (HITL)

🏠 홈피드
🛠️ 웹툴모음
🛍️ 내돈내산
👤 마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