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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세금
2026년 최신 법령·고시 기준

2026 노란우산공제 소득공제(최대 500만) 완벽 가이드 & 소득세 절세액·복리이자·지자체 지원금 계산기

📅 작성일: 2026-08-12 Tooling 블로그 운영자

중소기업중앙회 100% 정식 기준! 개인사업자·법인대표·프리랜서의 사업소득 구간별 소득공제 한도(최대 500만 원), 종합소득세 환급액, 연복리 3.3% 복리이자 및 법적 전액 압류방지 혜택을 0.001초 실시간 계산합니다.

✏️ 조건을 입력해 보세요
내 상황에 맞게 숫자를 바꿔 보세요 고치는 즉시 아래 결과가 다시 계산됩니다
⚡ 실시간 계산 결과매년 5월 종합소득세 환급액825,000 원
10년 만기·폐업 시 총 수령액60,019,242 원
10년간 누적 총 순이익17,869,242 원
차트·상세표 보기 ↓
사업자 유형 및 과세 구분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일반/간이과세자

법인 대표자는 조세특례제한법상 연간 총급여액이 7,0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만 소득공제가 적용됩니다.

단위: 원

또는 법인 총급여액

원
500만원= 3,800만원5억원

개인사업자는 총매출에서 필요경비를 차감한 종합소득금액, 법인대표는 연간 세전 총급여를 입력하세요.

단위: 원

5만 원 ~ 100만 원

원
5만원= 42만원100만원

월 42만 원(연 504만 원) 납입 시 소상공인 최대 공제 한도(연 500만 원)를 100% 꽉 채워 절세할 수 있습니다.

세부 조건 더 넣기 (선택사항)3개 항목
단위: 년선택

만기/폐업/노령 수령 시점

년
1년30년

만 60세 이상 & 10년(120회) 이상 납입 시 폐업하지 않아도 노령 공제금을 안전하게 수령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희망장려금 지원 혜택 여부선택

월 2만 원 × 12개월 = 24만 원 지원

전국 지자체에서 소상공인 신규 가입자에게 1년간 매월 1~2만 원의 희망장려금을 무상 추가 적립해 줍니다.

단위: %선택
%
2%5%

중소기업중앙회 공시 기준이율 연 3.3% (분기별 변동금리 적용, 납입 전액 연복리 굴림)

📊 계산 결과
매년 5월 종합소득세 환급액
825,000 원
한계세율 16.5% 적용 매년 통장 입금 환급금
10년 만기·폐업 시 총 수령액
60,019,242 원
원금 50,400,000원 + 연복리 3.3% 이자 9,379,242원
10년간 누적 총 순이익
17,869,242 원
총 절세액(8,250,000원) + 복리이자(9,379,242원) + 지원금
법정 최대 소득공제 한도
5,000,000 원
사업소득 4,000만 원 이하: 연간 최대 500만 원 (최고 한도 구간)
📊 매년 5월 종합소득세 환급액 — 핵심 산정 항목별 금액 비교최종 결론: 825,000 원
  • 1사업자 유형 및 소득공제 한도5,000,000원
  • 2연간 총 납입 원금 (월 납입액 × 12)5,040,000원
  • 3실제 소득공제 인정 금액5,000,000원
  • 4연간 종합소득세 절세 환급액825,000원
  • 510년간 누적 총 세금 절감액8,250,000원
  • 610년 후 만기/폐업 공제금 원리금60,019,242원
📋 항목별 상세 내역 펼쳐보기
항목산정 기준금액
항목1. 사업자 유형 및 소득공제 한도산정 기준사업소득 4,000만 원 이하: 연간 최대 500만 원 (최고 한도 구간)금액연 최대 5,000,000 원
항목2. 연간 총 납입 원금 (월 납입액 × 12)산정 기준월 420,000 원 × 12개월 납입금액5,040,000 원
항목3. 실제 소득공제 인정 금액산정 기준납입액과 법정 한도 중 작은 금액 (Min)금액5,000,000 원
항목4. 적용 종합소득세 한계세율산정 기준과표 1,400만~5,000만 (세율 16.5%) (지방소득세 10% 포함 실효세율)금액16.5 %
항목5. 연간 종합소득세 절세 환급액산정 기준공제인정액 5,000,000원 × 16.5%금액825,000 원
항목6. 10년간 누적 총 세금 절감액산정 기준매년 절세액 × 10년 유지금액8,250,000 원
항목7. 10년 후 만기/폐업 공제금 원리금산정 기준원금 50,400,000원 + 복리이자 9,379,242원 + 지원금 240,000원금액60,019,242 원
항목8. 법적 수급권 압류 금지 효력산정 기준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119조에 의거 파산·압류 시에도 100% 안전 보장금액🛡️ 전액 압류금지
💡 놓치면 손해 보는 핵심 절세·지원 포인트

숫자만 보고 넘어가면 손해 보기 쉬운 실무 핵심 포인트입니다. 내 조건에서 놓친 항목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 연 매출을 소득금액 칸에 그대로 넣는 것

    계산기가 요구하는 값은 총매출이 아니라 필요경비를 뺀 소득금액입니다. 매출 1억, 경비 6,500만 원이면 넣어야 할 숫자는 3,500만 원이고, 이 차이 하나로 공제 한도가 200만 원 구간에서 500만 원 구간으로 바뀝니다.

  • 법인 대표의 7,000만 원 기준선을 놓치는 것

    이 기준은 단계적으로 줄어드는 게 아니라 넘는 순간 공제가 통째로 사라지는 절벽형입니다. 연말 상여로 총급여가 기준을 살짝 넘길 것 같다면, 공제를 포기할지 급여 설계를 조정할지 미리 판단해야 합니다.

  • 중도 임의 해지하면 세금이 되돌아온다는 점

    폐업이나 노령 같은 법정 사유 없이 스스로 해지하면 그동안 공제받은 금액에 대해 기타소득으로 과세됩니다. 원금 손실까지 겹칠 수 있어, 매달 부담 없는 금액으로 시작해 늘려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 연금저축·IRP 한도와 헷갈리는 것

    노란우산공제는 소득공제, 연금저축·IRP는 세액공제로 계산 방식이 다르고 한도도 별개입니다. 두 제도는 서로 한도를 잡아먹지 않으므로 병행 설계가 가능하지만, 자금 여력을 넘겨 둘 다 무리하게 채우면 유동성이 막힙니다.

  • 지자체 장려금을 매년 받는 돈으로 착각하는 것

    계산기가 24만 원 또는 12만 원을 한 번만 더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개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1년 한시 지급되고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됩니다. 기간을 20년으로 늘려도 이 금액은 변하지 않습니다.

  • 공시이율을 고정 확정금리로 보는 것

    노란우산 부금의 이율은 분기 단위로 바뀝니다. 계산기 기본값 3.3%는 기준점일 뿐이고, 실제 10년·20년 뒤 수령액은 그동안의 이율 변동을 누적 반영한 값이 됩니다. 이율 칸을 2.5%와 4%로 바꿔 보면 변동 폭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만기 수령액과 누적 순이익을 더해 버리는 것

    누적 순이익에 포함된 절세액은 매년 5월에 이미 환급으로 받은 돈입니다. 만기에 한 번 더 들어오지 않습니다. 두 숫자를 합산해 기대치를 세우면 실제보다 훨씬 크게 잡히게 됩니다.

📋 내 입력값 기준 맞춤 진단 리포트
☂️[중소기업중앙회 정식 기준] 2026 노란우산공제 핵심 절세·수익 분석 리포트

노란우산공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관리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자영업자·소상공인 전용 법정 공제제도로, 연간 최대 500만 원의 소득공제와 연복리 3.3% 이자, 그리고 어떤 채권자도 손댈 수 없는 법적 100% 압류방지 혜택을 제공합니다.

✔ 연간 절세 혜택: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825,000 원의 세금을 돌려받습니다.
✔ 10년 복리 수익: 총 원금 50,400,000원을 납입하여 총 60,019,242 원의 목돈(퇴직금)을 수령합니다. (누적 절세액 합산 시 총 경제적 실익 17,869,242 원)

💡 소득 구간별 소득공제 한도 및 절세액 조견표

구분 사업소득 금액 연간 최대 공제한도 예상 절세 환급액
개인사업자 1구간 4,000만 원 이하 최대 500만 원 33만 ~ 82.5만 원
개인사업자 2구간 4,000만 초과 ~ 1억 이하 최대 300만 원 79.2만 ~ 115.5만 원
개인사업자 3구간 1억 원 초과 최대 200만 원 77만 ~ 99만 원
법인 대표자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최대 300만 원 49.5만 ~ 79.2만 원
🛡️ 노란우산공제 3대 핵심 안전장치:
1) 전액 압류 금지: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119조에 따라 공제금 채권은 압류·양도·담보 제공이 일절 금지되어 사업 실패 시에도 가족의 최후 생계 자금을 지킬 수 있습니다.
2) 퇴직소득세 저율 과세: 폐업·노령으로 공제금 수령 시 이자소득세(15.4%)가 아닌 저율의 퇴직소득세로 분류과세되어 세금 부담이 극히 적습니다.
3) 무담보 저리 대출: 납입금 잔액 범위 내에서 언제든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무담보·무보증으로 저리 대출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중앙회 정식 기준] 2026 노란우산공제 핵심 심사 리포트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국가 공인 공제제도로, 연 최대 500만 원의 소득공제와 연복리 3.3% 이자 및 법적 전액 압류금지 보호를 제공합니다.

🧮 이 숫자, 어떤 산식과 기준으로 계산됐을까

적금인 줄 알고 넣었는데, 실제로는 세 가지 제도가 한 통장에 얹혀 있습니다

최종 확인 2026-09-17
노란우산공제를 "이자 조금 더 주는 적금"으로 이해하면 계산이 절대 맞지 않습니다. 이 제도 안에는 성격이 전혀 다른 세 가지가 동시에 굴러갑니다. 첫째는 소득공제로, 매년 5월 종합소득세를 깎아 주는 세제 혜택입니다. 둘째는 연복리로 쌓이는 공제부금, 즉 순수한 적립 수익입니다. 셋째는 압류가 금지되는 법적 수급권이라는, 금액으로 환산되지 않는 보호막입니다. 계산기가 뽑아 주는 숫자가 유난히 커 보이는 이유는 이 셋을 합산해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아래에서 각 항목이 어디서 나오고 어디서 잘리는지 순서대로 짚습니다.
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1. 먼저 연간 납입액을 확정합니다
    월 납입액에 12를 곱하는 게 전부입니다. 다만 입력 가능한 범위가 월 5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로 묶여 있는데, 이는 제도 자체의 납입 구간 때문입니다. 월 42만 원을 기본값으로 둔 건 연 504만 원이 되어 최고 공제 한도 500만 원을 살짝 넘겨 꽉 채우는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연간 납입액 = 월 납입액 × 12
  2. 사업자 유형과 소득이 공제 한도를 결정합니다
    개인사업자·프리랜서는 사업소득 4,000만 원 이하면 500만 원, 1억 원 이하면 300만 원, 1억 원 초과면 200만 원이 한도입니다. 법인 대표는 갈래가 완전히 다릅니다. 총급여 7,000만 원 이하면 300만 원, 초과하면 공제 한도가 0원이 되어 세제 혜택이 사라집니다. 계산기가 이 경우 절세액을 전부 0으로 떨어뜨리는 이유입니다.
    공제 한도 = 유형·소득 구간별 정액 (500만 / 300만 / 200만 / 0원)
  3. 많이 넣어도 한도까지만 인정됩니다
    연간 납입액과 공제 한도 중 작은 값이 실제 공제 인정액입니다. 사업소득 1억 원을 넘는 사람이 월 42만 원씩 504만 원을 넣어도 공제는 200만 원에서 끊깁니다. 남은 304만 원은 세제 혜택 없이 순수 적립분으로만 굴러갑니다.
    공제 인정액 = min(연간 납입액, 공제 한도)
  4. 절세액은 한계세율을 곱해 나옵니다
    소득공제는 과세표준을 줄이는 방식이라, 줄어든 과세표준에 붙었을 세율만큼이 그대로 절약됩니다. 계산기는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실효 한계세율을 쓰므로 6.6%·16.5%·26.4%·38.5%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같은 300만 원을 공제받아도 소득이 높은 사람이 더 많이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연간 절세액 = 공제 인정액 × 한계세율(지방소득세 포함)
  5. 부금은 월복리 적립식으로 불어납니다
    연 공시이율을 12로 나눈 월이율을 적립식 미래가치 공식에 태웁니다. 매월 납입분이 남은 기간만큼 복리로 굴러가므로, 기간이 길어질수록 원금 대비 이자 비중이 가파르게 커집니다. 월 42만 원을 10년 넣으면 원금 5,040만 원에 이자가 937만 원 붙고, 15년 구간으로 가면 이자만으로 1,300만 원대가 쌓입니다.
    적립 원리금 = 월납입 × [((1+r)^n − 1) ÷ r] × (1+r), r = 연이율 ÷ 12
  6. 지자체 장려금은 이자와 별개로 얹힙니다
    지자체 희망장려금은 복리로 굴러가는 부금이 아니라 계산 마지막에 정액으로 더해지는 항목입니다. 서울·경기 등은 24만 원, 기타 지자체는 12만 원으로 잡히며, 통상 가입 첫 1년 동안만 지급되는 구조라 기간을 늘려도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만기 수령액 = 납입 원금 + 복리이자 + 지자체 장려금
  7. 마지막으로 세 갈래 이익을 합칩니다
    누적 절세액, 복리이자, 장려금을 모두 더한 값이 누적 총 순이익입니다.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점은 절세액은 만기에 통장으로 들어오는 돈이 아니라 매년 5월에 이미 받은 돈이라는 것입니다. 만기 수령액과 누적 순이익을 더해서 이해하면 안 됩니다.
    누적 총 순이익 = (연간 절세액 × 유지 연수) + 복리이자 + 장려금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사례 A. 사업소득 3,800만 원 개인사업자, 월 42만 원 10년, 서울 장려금
입력 조건개인사업자 / 공제 한도 500만 원 구간 / 한계세율 16.5% / 공시이율 3.3%
적용 과정연 납입액 5,040,000원 중 한도인 5,000,000원이 공제 인정됩니다. 16.5%를 곱하면 매년 825,000원이 환급되고, 10년이면 8,250,000원입니다. 부금 쪽은 원금 50,400,000원에 복리이자 9,379,242원이 붙고 장려금 240,000원이 더해집니다.
산출 결과만기 수령액 60,019,242원 / 10년 누적 총 순이익 17,869,242원
이 구간이 제도상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공제 한도 500만 원을 통째로 쓸 수 있는 유일한 소득대라서, 납입 원금 5,040만 원 대비 순이익이 1,786만 원으로 35%를 넘깁니다.
사례 B. 사업소득 7,500만 원 개인사업자, 월 25만 원 15년, 기타 지자체
입력 조건개인사업자 / 공제 한도 300만 원 구간 / 한계세율 26.4% / 공시이율 3.3%
적용 과정연 납입액 3,000,000원이 한도와 정확히 일치해 전액 공제됩니다. 26.4%를 곱하면 매년 792,000원, 15년 누적 11,880,000원입니다. 부금은 원금 45,000,000원에 이자 13,285,673원, 장려금 120,000원이 붙습니다.
산출 결과만기 수령액 58,405,673원 / 15년 누적 총 순이익 25,285,673원
한도는 사례 A보다 200만 원 낮은데 연간 환급액 차이는 3만 3천 원뿐입니다. 한계세율이 16.5%에서 26.4%로 올라 한도 축소를 거의 상쇄했기 때문입니다. 또 기간을 10년에서 15년으로 늘리자 이자가 원금의 29%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사례 C. 사업소득 1억 5,000만 원 개인사업자, 월 42만 원 10년, 장려금 없음
입력 조건개인사업자 / 공제 한도 200만 원 구간 / 한계세율 38.5% / 공시이율 3.3%
적용 과정연 납입액 5,040,000원을 넣어도 공제는 2,000,000원에서 잘립니다. 38.5%를 곱해 매년 770,000원, 10년 7,700,000원입니다. 부금은 사례 A와 동일한 원금 50,400,000원에 이자 9,379,242원이 붙습니다.
산출 결과만기 수령액 59,779,242원 / 10년 누적 총 순이익 17,079,242원
사례 A와 납입 조건은 똑같은데 누적 순이익이 79만 원 적습니다. 세율은 두 배 넘게 높은데도 공제 한도가 500만에서 200만으로 깎인 효과가 더 컸기 때문입니다. 고소득 구간에서 이 제도는 절세보다 압류방지와 퇴직금 성격 쪽 가치가 커집니다.
사례 D. 총급여 8,000만 원 법인 대표, 월 30만 원 10년
입력 조건법인 대표자 / 총급여 7,000만 원 초과 / 공제 한도 0원 / 공시이율 3.3%
적용 과정총급여가 7,000만 원을 넘어 공제 인정액이 0원으로 처리되고, 연간 환급액도 0원입니다. 남는 것은 부금뿐이라 원금 36,000,000원에 복리이자 6,699,459원만 쌓입니다.
산출 결과만기 수령액 42,699,459원 / 10년 누적 총 순이익 6,699,459원
세제 혜택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입니다. 그래도 순이익이 669만 원 나오는 건 연복리 적립과 압류 금지 효력 때문인데, 이 경우엔 다른 절세 수단과 비교해 보고 가입 여부를 정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구간별·유형별 핵심 기준 대조표기준 대조표
소득 구간이 바뀌면 절세 효율이 어떻게 뒤집히는가계산기 실제 산출값 · 공시이율 3.3% 고정
구분연 납입액공제 인정액한계세율연간 환급액
개인 · 소득 3,000만 (월 10만)1,200,000원1,200,000원16.5%198,000원
개인 · 소득 3,800만 (월 42만)5,040,000원5,000,000원16.5%825,000원
개인 · 소득 7,500만 (월 25만)3,000,000원3,000,000원26.4%792,000원
개인 · 소득 1.5억 (월 42만)5,040,000원2,000,000원38.5%770,000원
법인대표 · 총급여 6,500만 (월 25만)3,000,000원3,000,000원26.4%792,000원
법인대표 · 총급여 8,000만 (월 30만)3,600,000원0원적용 없음0원
소득이 높을수록 세율은 오르지만 한도가 줄어 환급액이 오히려 감소하는 역전 구간이 보입니다. 법인 대표는 총급여 7,000만 원이라는 절벽형 기준선이 있어 한 푼 차이로 혜택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공제부금
    노란우산공제에 매월 납입하는 원금입니다. 일반 적금 원금과 달리 압류 금지 대상이며 연복리로 적립됩니다.
  • 소득공제
    세금을 직접 깎는 세액공제와 달리, 과세표준 자체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절세 효과가 본인의 한계세율에 비례합니다.
  • 한계세율
    소득이 1원 늘어날 때 추가로 붙는 세율입니다. 소득공제의 실제 환급 효과를 계산할 때 쓰는 기준입니다.
  • 공제 한도
    아무리 많이 납입해도 소득공제로 인정해 주는 상한입니다. 소득이 높아질수록 낮아지는 역진 구조입니다.
  • 연복리 공시이율
    중소기업중앙회가 정기적으로 고시하는 부금 적립 이율입니다. 고정이 아니라 분기별로 변동합니다.
  • 계약대출
    공제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납입 원금 범위에서 받는 대출입니다. 해지에 따른 불이익을 피하면서 자금을 융통하는 장치입니다.
  • 압류 금지 수급권
    공제금을 받을 권리 자체가 법으로 보호돼 채권자가 압류·상계할 수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 신청·신고 진행 순서 & 사전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단계별 신청·신고 진행 순서 및 필수 서류
  1. 가입 전
    직전 연도 종합소득세 신고서에서 소득금액을 확인해 본인이 어느 공제 한도 구간에 있는지부터 정합니다. 구간에 따라 최적 월 납입액이 달라집니다.
    📄 준비 서류 · 종합소득세 신고서, 소득금액증명원
  2. 가입 신청
    중소기업중앙회 또는 제휴 은행 창구에서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으로 가입합니다. 지자체 장려금 대상인지도 이 시점에 함께 확인합니다.
    📄 준비 서류 ·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통장
  3. 매월 납입일
    자동이체로 부금이 빠져나갑니다. 사업이 어려운 달에는 납입 유예나 금액 조정을 신청할 수 있으니, 해지보다 먼저 이 방법을 알아보는 게 낫습니다.
    📄 준비 서류 · 공제 계약서
  4.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납입증명서를 첨부해 소득공제를 반영합니다. 이 절차를 빠뜨리면 그해 절세액은 그냥 사라집니다.
    📄 준비 서류 · 노란우산공제 납입증명서
  5. 자금이 급할 때
    해지 대신 납입 원금 범위 내에서 계약대출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제 관계를 유지한 채 유동성만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 준비 서류 · 대출 신청서, 신분증
  6. 폐업 · 노령 수령 시점
    법정 사유가 충족되면 공제금을 청구합니다. 이때 지급액은 이자소득이 아닌 퇴직소득으로 분류돼 과세됩니다.
    📄 준비 서류 · 폐업사실증명원 또는 신분 확인 서류
✅제출·신청 전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 입력한 금액이 매출이 아니라 필요경비를 뺀 소득금액인지 확인했다
  • 본인 소득 구간의 공제 한도(500만·300만·200만)를 정확히 파악했다
  • 법인 대표라면 총급여 7,000만 원 기준선 안쪽인지 점검했다
  • 한도를 초과하는 납입분은 세제 혜택이 없다는 점을 이해했다
  • 중도 임의 해지 시 기타소득 과세가 따른다는 점을 확인했다
  • 매년 5월 신고 때 납입증명서를 챙길 일정을 잡아 두었다
  • 지자체 장려금이 1년 한시 지급인지 담당 창구에 확인했다
💬 자주 묻는 질문 (Q&A)
Q1. 노란우산공제 소득공제는 매년 5월 종합소득세에서 어떻게 환급되나요? ▼
매월 납입한 금액(연 최대 200만~500만 원)이 종합소득금액에서 전액 소득공제되어 과세표준을 낮춥니다. 본인의 소득세 한계세율(6.6%~49.5%)에 따라 최소 33만 원에서 최대 115만 원 이상의 세금을 환급받습니다.
Q2. 프리랜서나 3.3% 사업소득자도 노란우산공제 가입이 가능한가요? ▼
네,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3.3% 사업소득 원천징수 대상자(보험설계사, 학원강사, IT개발자, 배달라이더 등)도 종합소득세 신고자라면 누구나 사업소득 구간에 따라 최대 5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Q3. 사업이 어려워져서 빚이 많아져도 노란우산공제 통장은 압류되지 않나요? ▼
네, 절대 압류되지 않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119조에 따라 노란우산공제금은 법적으로 양도·담보 제공·압류가 100% 금지되어 있어 국세 체납이나 은행 연체, 파산 시에도 최소한의 재기 자산으로 완벽히 보호됩니다.
Q4. 만기 수령 시 세금은 일반 적금 이자소득세(15.4%)보다 적게 내나요? ▼
네, 훨씬 적습니다. 폐업이나 만 60세 이상 노령으로 수령할 때는 이자소득세나 종합소득세가 아닌 장기근속 공제가 적용되는 "퇴직소득세"로 분류과세되므로 실효세율이 통상 2~5%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Q5. 사업 운영 중 급전이 필요할 때 납입금을 담보로 대출받을 수 있나요? ▼
네, 가능합니다. 노란우산공제는 연체 없이 정상 납입 중인 경우 납입원금의 최대 90% 범위 내에서 무보증·무담보로 저리(연 3%대) 계약대출을 즉시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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