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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금융
2026년 최신 법령·고시 기준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10월 7일~16일) 완벽 가이드 & 정부기여금(6%·12%)·2027 개편안(15%·지방 중소기업 25%) 만기 수령액 계산기

📅 작성일: 2026-09-28 Tooling 블로그 운영자

138만 명이 몰렸던 청년미래적금이 10월 7일부터 2차 가입 신청을 받아요. 월 최대 50만 원씩 3년 넣으면 정부가 납입액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얹어주고 이자엔 세금도 안 붙죠. 여기에 국회에 올라가 있는 2027 개편안이 통과되면 우대형은 15%,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는 25%까지 올라가고 기존 가입자에게도 소급된다고 해요. 내 연봉·가구소득·재직 회사만 넣으면 가입 가능 여부, 일반형/우대형 판정, 3년 뒤 통장에 찍힐 금액과 일반 적금으로 치면 몇 % 금리인지까지 한 번에 계산해 드려요.

✏️ 조건을 입력해 보세요
내 상황에 맞게 숫자를 바꿔 보세요 고치는 즉시 아래 결과가 다시 계산됩니다
⚡ 실시간 계산 결과3년 만기 예상 수령액2,074.5만 원
정부기여금 합계108만 원
일반 적금으로 치면 금리연 11.7%
차트·상세표 보기 ↓
단위: 세

계좌개설일 2026.11.16~27 기준

세
15세45세

가입 대상은 만 19~34세예요. 이번 2차는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단위: 년

연령 계산에서 빼 주는 기간

년
0년6년

현역·사회복무 등 병역 이행 기간은 최대 6년까지 나이에서 빼고 심사해요. 예) 만 35세 + 군 복무 2년 → 33세로 보고 가입 가능.

소득 형태

회사원 · 총급여 기준

소득심사는 직전년도(2025년) 국세청 확정 소득으로 해요. 근로자는 총급여, 프리랜서는 종합소득금액 기준이 달라요.

세부 조건 더 넣기 (선택사항)9개 항목
단위: 만원선택

근로자: 총급여 / 프리랜서·소상공인: 종합소득금액

만원
0만원3억원

총급여는 비과세(식대 등)를 뺀 연봉이에요. 연말정산 원천징수영수증의 [총급여] 칸 숫자를 넣으면 정확해요.

단위: 만원선택
만원
0만원20억원

사업장이 여러 개면 모두 합친 금액이에요. 연매출 1억 원 이하면 우대형, 3억 원 이하면 일반형 대상이에요.

단위: %선택

기준 중위소득 대비 %

%
0%500%

부모님과 주민등록이 같이 되어 있으면 부모님 소득도 합산돼요. 2026년 기준 1인 가구 중위소득은 월 약 256만 원, 4인 가구는 월 약 650만 원이에요. 잘 모르겠다면 복지로 모의계산을 이용해 보세요.

맞벌이 2인 가구 여부선택

본인 + 배우자만 등본에 있음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 우대형 150% 이하

본인과 배우자 둘만 등본에 있고, 두 사람 모두 국세청 소득이 확인되는 경우 가구소득 기준이 50%p씩 완화돼요.

재직 형태선택

우대형 판정

대기업·공공기관·무직·프리랜서 등

2차 모집부터는 신청할 때 중소기업 재직 여부를 직접 고르고, 서민금융진흥원이 한국평가데이터(KoDATA) 정보로 대조해요. 가심사 결과가 다르면 소명할 기회가 있어요.

단위: 만원선택
만원
1,000원50만원

매월 최소 1천 원부터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넣을 수 있어요. 기여금은 실제 넣은 금액에 비율을 곱해 나와요.

단위: %선택

기본금리 + 우대금리, 연 %

%
0%8%

취급기관별 최고금리는 연 7~8% 수준(우대조건 모두 충족 시)이에요. 급여이체·카드실적 같은 우대조건을 못 채울 것 같다면 낮춰서 넣어 보세요.

적용 제도선택

일반형 6% · 우대형 12%

2027 개편안은 국회 예산 심의 중이에요. 통과되면 기존 가입자도 우대형 상향분을 소급해서 받을 예정이라고 금융위가 밝혔어요.

청년도약계좌 보유 여부선택

두 상품은 중복 가입이 안 돼요(도약계좌 만기 후에도 미래적금 가입 불가). 대신 2차 모집에서 갈아타기를 다시 열어줬고, 도약계좌에서 받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은 그대로 유지돼요.

📊 계산 결과
3년 만기 예상 수령액
2,074.5만 원
원금 1,800만 원 + 이자 166.5만 원 + 정부기여금 108만 원
정부기여금 합계
108만 원
일반형 (기여금 6%) · 매달 30,000원씩 36개월
일반 적금으로 치면 금리
연 11.7%
기여금 + 비과세 효과를 세금 떼는 적금 금리로 환산
가입 판정
일반형 (기여금 6%)
심사 기준 나이 만 27세
📊 3년 만기 예상 수령액 세부 항목 구성합계 2,074.5만 원 (100%)
  • 1납입 원금18,000,000원86.8%
  • 2적금 이자1,665,000원8.0%
  • 3정부기여금1,080,000원5.2%
📋 항목별 상세 내역 펼쳐보기
항목산정 기준금액
항목1. 연령 심사산정 기준만 27세 = 심사 기준 만 27세 (요건 19~34세)금액충족
항목2. 소득·가구소득 심사 (2026 현행 기준)산정 기준총급여 6,000만 원 이하 → 일반형금액일반형
항목3. 적용 제도 및 기여율산정 기준2026년 2차 모집 현행 (일반 6% · 우대 12%, 월 최대 6만 원)금액6%
항목4. 납입 원금산정 기준월 500,000원 × 36개월금액18,000,000원
항목5. 적금 이자산정 기준연 6.0% 월 적립식 단리 · 이자소득 비과세금액1,665,000원
항목6. 정부기여금산정 기준월 30,000원 (납입액 × 6%) × 36개월금액1,080,000원
항목7. 같은 금리 일반 적금 대비 이득산정 기준일반 적금 세후 이자 1,408,590원 대비금액+1,336,410원
항목8. 3년 만기 예상 수령액산정 기준원금 + 세후 이자 + 정부기여금금액20,745,000원
💡 놓치면 손해 보는 핵심 절세·지원 포인트

숫자만 보고 넘어가면 손해 보기 쉬운 실무 핵심 포인트입니다. 내 조건에서 놓친 항목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를 안 해서 심사가 멈추는 경우

    가구소득을 확인하려면 등본상 가구원이 따로 동의해야 해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오는 동의 링크를 부모님께 바로 전달하고 완료됐는지 확인하세요. 금융위도 이번엔 절차별로 재안내를 하겠다고 했어요.

  • 가입유형을 잘못 골라 우대형을 놓치는 경우

    2차부터는 신청자가 중소기업 재직 여부를 직접 선택해요. 서민금융진흥원 가심사 결과와 다르면 소명할 기회가 있으니, 재직증명서·4대보험 가입 이력을 미리 챙겨 두세요.

  • 도약계좌부터 해지하는 경우

    갈아타기는 미래적금 계좌 개설이 먼저예요. 순서가 바뀌면 특별중도해지가 아닌 일반 해지로 처리될 수 있어요.

  • 2027 개편안을 이미 확정된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

    소득요건 폐지와 기여율 상향은 국회 예산 심의를 통과해야 확정돼요. 고소득 신규 대상자의 비과세 확대도 아직 "추진 예정" 단계예요.

📋 내 입력값 기준 맞춤 진단 리포트
💰 일반형 (기여금 6%)으로 월 50만 원씩 3년 넣으면 만기에 2,074.5만 원을 받아요. 정부가 얹어주는 돈만 108만 원이에요.

청년미래적금은 쉽게 말해 "내가 넣은 돈의 일정 비율을 나라가 매달 보너스로 더 넣어주는 3년짜리 적금"이에요. 이번 조건이면 같은 금리의 일반 적금보다 133.6만 원 더 받게 되고, 이걸 세금 떼는 일반 적금 금리로 바꿔 보면 연 11.7%짜리 적금에 든 셈이에요. 금융위가 발표한 최대 연 수익률(단리 환산)은 일반형 약 14.4%, 우대형 약 19.4%, 청년도약계좌는 약 9.2%예요.

📅 2차 모집 일정 (금융위원회 2026.9.16 발표)
· 가입 신청: 10월 7일(수)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 10월 8일(목) 짝수 / 10월 12일(월)~16일(금) 누구나
· 가입 심사: 10월 19일 ~ 11월 13일 (결과는 개별 안내)
· 계좌 개설: 11월 16일 ~ 27일 — 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iM·부산·경남·광주·전북·수협·카카오·우정사업본부
💰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판정 · 정부기여금 · 3년 만기 수령액 리포트

금융위원회 2026.9.16 보도자료(만 19~34세, 월 1천~50만 원, 3년, 총급여 7,500만 원 이하·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일반형 6%·우대형 12%)와 2027회계연도 예산안(일반형 소득요건 폐지, 우대형 15%, 지방 중소기업 25%, 기존 가입자 소급)을 반영해 계산합니다.

🧮 이 숫자, 어떤 산식과 기준으로 계산됐을까

138만 명이 몰린 청년미래적금 2차, 10월 7일 열려요 — 일반형·우대형 판정부터 도약계좌 갈아타기, 2027 개편안 소급까지

최종 확인 2026-09-28
6월에 처음 나온 청년미래적금은 누적 신청자가 200만 명을 넘겼고 최종 138.5만 명이 가입했어요. 3년 동안 매달 1천 원~50만 원을 자유롭게 넣으면 정부가 넣은 돈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기여금으로 얹어주고, 이자에는 세금도 안 붙는 상품이죠. 금융위원회는 9월 16일 2차 가입 일정을 발표했어요.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신청을 받고, 심사를 거쳐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은행에서 계좌를 열어요. 이번에는 1차 때 놓친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기회도 다시 주고, 중소기업 재직 여부를 신청자가 직접 고른 뒤 한국평가데이터 정보와 대조하는 식으로 우대형 심사를 손봤어요. 여기에 국회에 제출된 2027년 예산안이 통과되면 일반형 소득요건이 아예 없어지고 우대형은 15%,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는 25%로 오르는데, 이 상향분은 2026년 가입자에게도 소급된다고 해요. 아래에서 판정 기준과 계산 방법을 금융위 발표 원문 숫자 그대로 정리했어요.
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1. 1단계: 심사 기준 나이를 구합니다
    계좌개설일 기준 만 나이에서 병역 이행 기간(최대 6년)을 빼요. 결과가 19~34세 안이면 연령 요건을 채운 거예요. 이번 2차는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심사 기준 나이 = 만 나이 − 병역 기간(최대 6년)
  2. 2단계: 소득 구간으로 유형을 판정합니다
    근로자 총급여 기준 6,000만 원 이하면 일반형(6%), 6,000만~7,500만 원이면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이에요. 중소기업 재직·신규취업자가 총급여 3,600만 원 이하이고 가구 중위소득 150%(맞벌이 200%) 이하면 우대형(12%)이에요. 프리랜서는 종합소득 4,800만/6,300만/2,600만 원, 소상공인은 연매출 3억/1억 원이 기준이에요.
    기여율 = 우대형 12% / 일반형 6% / 비과세만 0% (2027 개편안: 우대 15%, 지방 중소기업 25%)
  3. 3단계: 3년 이자와 기여금을 더합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 적립식이라 첫 달 돈은 36개월, 마지막 달 돈은 1개월 이자가 붙어요. 다 합치면 월 납입액 × 금리 × 55.5개월치 이자가 돼요. 기여금은 매달 납입액 × 기여율이 쌓여요.
    만기 수령액 = 월 납입 × 36 + 월 납입 × 금리 × 55.5 + 월 납입 × 기여율 × 36
  4. 4단계: 일반 적금 금리로 환산해 봅니다
    이자(비과세)와 기여금을 합친 이득을, 이자소득세 15.4%를 떼는 일반 적금이 똑같이 벌려면 몇 % 금리가 필요한지 역산해요. 금융위는 최고금리 기준 일반형 약 14.4%, 우대형 약 19.4%로 발표했어요.
    환산 금리 = (세후 이자 + 기여금) ÷ (월 납입 × 55.5 × 0.846)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사례 A. 총급여 3,200만 원 · 대기업 재직 · 월 50만 원 · 금리 6%
입력 조건총급여 6,000만 원 이하 → 일반형(6%). 가구 중위소득 120%
적용 과정원금 1,800만 원, 이자 166.5만 원(비과세), 기여금 월 3만 원 × 36 = 108만 원
산출 결과3년 만기 약 2,074.5만 원 · 일반 적금 환산 연 11.7%
같은 6% 금리의 일반 적금보다 약 134만 원을 더 받아요. 우대금리를 다 채워 금리를 8%로 올리면 환산 금리가 14%대까지 올라가요.
사례 B. 총급여 3,000만 원 · 지방 중소기업 재직 · 가구 중위소득 100% · 월 50만 원 · 금리 6%
입력 조건중소기업 + 총급여 3,600만 원 이하 + 가구 150% 이하 → 우대형(12%)
적용 과정원금 1,800만 원, 이자 166.5만 원, 기여금 월 6만 원 × 36 = 216만 원
산출 결과3년 만기 약 2,182.5만 원 · 2027 개편안 통과 시 25%로 소급되면 기여금 약 234만 원 추가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는 2027 개편안의 최대 수혜층이에요. 지금 2차에 우대형으로 들어두면 개편안이 확정될 때 올라간 기여율을 소급받을 수 있어요.
사례 C. 만 35세 · 현역 복무 2년 · 청년도약계좌 보유
입력 조건35세 − 병역 2년 = 심사 기준 33세 → 연령 요건 충족
적용 과정① 미래적금 가입 신청·심사 통과 → ② 미래적금 계좌 개설 → ③ 도약계좌를 "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 특별중도해지"로 정리
산출 결과도약계좌에서 받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은 유지한 채 미래적금으로 이동
순서가 핵심이에요. 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면 일반 중도해지가 될 수 있으니 미래적금 계좌부터 만드세요.
구간별·유형별 핵심 기준 대조표기준 대조표
청년미래적금 vs 청년도약계좌 (금융위 2026.9.16 발표 비교표)금융위원회 보도자료
구분청년미래적금 일반형청년미래적금 우대형청년도약계좌
최대 월 납입액50만 원50만 원70만 원
가입기간3년3년5년
최대 총 납입원금1,800만 원1,800만 원4,200만 원
최고 금리연 7~8% (취급기관별)연 7~8% (취급기관별)3년 고정 + 2년 변동
정부기여금 지급률납입액의 6%납입액의 12%소득구간별 3~6%
최대 연 수익률(단리 환산)약 14.4%약 19.4%약 9.2%
두 상품은 중복 가입이 안 되고, 도약계좌 만기 후에도 미래적금에는 가입할 수 없어요. 2차 모집에서 특별중도해지로 갈아타는 기회를 다시 줬어요.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정부기여금
    가입자가 넣은 금액에 일정 비율(일반형 6%, 우대형 12%)을 곱해 정부가 추가로 적립해 주는 돈이에요.
  • 우대형
    중소기업 재직·신규취업자(총급여 3,600만 원 이하) 또는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에게 기여금 12%를 주는 유형이에요.
  • 특별중도해지
    청년미래적금 가입을 목적으로 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할 때, 기존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유지해 주는 해지 방식이에요.
  • 지방 중소기업 우대트랙
    2027 예산안에 담긴 신설 트랙으로, 지방 소재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납입액의 25%를 기여금으로 주는 방안이에요.
🗓️ 신청·신고 진행 순서 & 사전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단계별 신청·신고 진행 순서 및 필수 서류
  1. 10월 7일(수) · 8일(목)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7일)·짝수(8일) 가입 신청
    📄 준비 서류 · 본인인증, 가구원 동의
  2. 10월 12일(월) ~ 16일(금)
    출생연도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 신청
    📄 준비 서류 · 본인인증, 가구원 동의
  3. 10월 19일 ~ 11월 13일
    소득심사 및 우대형 자격심사 (가심사 결과 사전 안내)
    📄 준비 서류 · 소명 필요 시 재직 관련 서류
  4. 11월 16일 ~ 27일
    취급기관 14곳에서 계좌 개설 및 납입 시작 · 도약계좌 갈아타기 진행
    📄 준비 서류 · 신분증
✅제출·신청 전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 심사 기준 나이(만 나이 − 병역 기간) 19~34세 확인
  • 2025년 총급여(또는 종합소득·연매출)로 일반형/우대형 구간 확인
  •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링크를 부모님께 즉시 전달
  • 중소기업 재직자는 재직 확인 서류 미리 준비
  • 도약계좌 보유자는 미래적금 계좌 개설 후 특별중도해지 순서 지키기
💬 자주 묻는 질문 (Q&A)
1차 때 떨어졌는데 2차에 다시 신청해도 되나요? 기준이 달라졌나요? ▼
네, 다시 신청할 수 있어요. 2차 소득요건은 1차와 똑같이 운영돼요(총급여 7,500만 원 이하 또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다만 이번엔 심사 전에 가심사 결과를 미리 알려주고, 본인이 고른 가입유형(일반형/우대형)과 결과가 다르면 소명할 기회를 준다고 해요. 1차에 중소기업 재직 판정 문제로 우대형에서 밀렸다면 이번엔 재직증명서 등을 미리 챙겨 두세요.
월 50만 원을 꼭 매달 넣어야 하나요? 못 넣는 달이 있으면요? ▼
아니요, 매월 1천 원부터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넣는 자유적립식이에요. 정부기여금은 실제로 넣은 금액에 비율(6%·12%)을 곱해서 나오기 때문에, 적게 넣은 달은 기여금도 그만큼 적게 붙을 뿐 불이익은 없어요. 다만 기여금을 최대로 받으려면 매달 50만 원을 채우는 게 가장 유리해요.
"연 19% 적금"이라는 말은 진짜 금리가 19%라는 건가요? ▼
통장에 찍히는 은행 금리가 19%라는 뜻은 아니에요. 은행 금리(최고 연 7~8%)에 정부기여금(우대형 12%)과 이자 비과세 효과를 더해서, "세금 떼는 일반 적금이라면 몇 % 금리를 받아야 같은 돈이 되나"로 환산한 숫자예요. 금융위 발표 기준 우대형 약 19.4%, 일반형 약 14.4%예요. 이 계산기의 [일반 적금으로 치면 금리] 카드도 같은 방식으로 내 조건을 환산하는데, 정부기여금에 붙는 이자는 빼고 보수적으로 잡아서 최고금리 8%를 넣어도 우대형 18%대, 일반형 14% 안팎으로 조금 낮게 나와요.
청년도약계좌랑 둘 다 가입할 수는 없나요? ▼
안 돼요. 두 상품은 중복 가입이 불가능하고, 도약계좌를 만기까지 채운 뒤에도 미래적금에는 가입할 수 없어요. 그래서 2차 모집에서 도약계좌 가입자가 손실 없이 넘어올 수 있는 갈아타기를 다시 열어준 거예요. 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만든 다음 도약계좌를 "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 특별중도해지"로 정리하면, 도약계좌에서 받은 기여금과 비과세는 그대로 유지돼요.
만 35세인데 군대 다녀왔으면 가입할 수 있나요? ▼
병역을 이행한 기간은 최대 6년까지 나이 계산에서 빼 줘요. 예를 들어 지금 만 35세인데 현역으로 2년 복무했다면 33세로 보고 심사하니까 가입할 수 있어요. 병적증명서로 복무기간이 확인되니 신청 전에 정부24에서 미리 떼어 두면 편해요.
2027 개편안이 통과되면 지금 일반형으로 가입한 사람도 15%로 올려주나요? ▼
금융위 발표 내용은 "우대형 기여금 상향분을 기존 가입자에게도 소급 지급할 예정"이에요. 즉 2026년에 우대형(12%)으로 가입한 사람은 15%(지방 중소기업 재직자는 25%)로 올라간 차액을 받게 되고, 일반형 기여율 6%는 그대로예요. 정확한 소급 절차와 지급 시점은 국회 예산 확정 뒤에 정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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