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만 명이 몰린 청년미래적금 2차, 10월 7일 열려요 — 일반형·우대형 판정부터 도약계좌 갈아타기, 2027 개편안 소급까지
최종 확인 2026-09-28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 1단계: 심사 기준 나이를 구합니다계좌개설일 기준 만 나이에서 병역 이행 기간(최대 6년)을 빼요. 결과가 19~34세 안이면 연령 요건을 채운 거예요. 이번 2차는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심사 기준 나이 = 만 나이 − 병역 기간(최대 6년)
- 2단계: 소득 구간으로 유형을 판정합니다근로자 총급여 기준 6,000만 원 이하면 일반형(6%), 6,000만~7,500만 원이면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이에요. 중소기업 재직·신규취업자가 총급여 3,600만 원 이하이고 가구 중위소득 150%(맞벌이 200%) 이하면 우대형(12%)이에요. 프리랜서는 종합소득 4,800만/6,300만/2,600만 원, 소상공인은 연매출 3억/1억 원이 기준이에요.기여율 = 우대형 12% / 일반형 6% / 비과세만 0% (2027 개편안: 우대 15%, 지방 중소기업 25%)
- 3단계: 3년 이자와 기여금을 더합니다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 적립식이라 첫 달 돈은 36개월, 마지막 달 돈은 1개월 이자가 붙어요. 다 합치면 월 납입액 × 금리 × 55.5개월치 이자가 돼요. 기여금은 매달 납입액 × 기여율이 쌓여요.만기 수령액 = 월 납입 × 36 + 월 납입 × 금리 × 55.5 + 월 납입 × 기여율 × 36
- 4단계: 일반 적금 금리로 환산해 봅니다이자(비과세)와 기여금을 합친 이득을, 이자소득세 15.4%를 떼는 일반 적금이 똑같이 벌려면 몇 % 금리가 필요한지 역산해요. 금융위는 최고금리 기준 일반형 약 14.4%, 우대형 약 19.4%로 발표했어요.환산 금리 = (세후 이자 + 기여금) ÷ (월 납입 × 55.5 × 0.846)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구간별·유형별 핵심 기준 대조표기준 대조표
| 구분 | 청년미래적금 일반형 |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 청년도약계좌 |
|---|---|---|---|
| 최대 월 납입액 | 50만 원 | 50만 원 | 70만 원 |
| 가입기간 | 3년 | 3년 | 5년 |
| 최대 총 납입원금 | 1,800만 원 | 1,800만 원 | 4,200만 원 |
| 최고 금리 | 연 7~8% (취급기관별) | 연 7~8% (취급기관별) | 3년 고정 + 2년 변동 |
| 정부기여금 지급률 | 납입액의 6% | 납입액의 12% | 소득구간별 3~6% |
| 최대 연 수익률(단리 환산) | 약 14.4% | 약 19.4% | 약 9.2% |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정부기여금가입자가 넣은 금액에 일정 비율(일반형 6%, 우대형 12%)을 곱해 정부가 추가로 적립해 주는 돈이에요.
- 우대형중소기업 재직·신규취업자(총급여 3,600만 원 이하) 또는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에게 기여금 12%를 주는 유형이에요.
- 특별중도해지청년미래적금 가입을 목적으로 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할 때, 기존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유지해 주는 해지 방식이에요.
- 지방 중소기업 우대트랙2027 예산안에 담긴 신설 트랙으로, 지방 소재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납입액의 25%를 기여금으로 주는 방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