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임금제라고 해서 초과근로 수당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최종 확인 2026-09-17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 1단계: 숨겨진 통상시급 정밀 역산계약된 총 월급을 통상적인 월 소정근로시간(209시간)과 이미 합의된 고정 OT 할증분(고정시간 × 1.5)을 합친 거대 분모로 나누어, 철저하게 가려져 있던 본인의 진짜 1시간짜리 가치를 역산해 냅니다.월 세전 급여 ÷ (209 + 고정OT × 1.5)
- 2단계: 실제 월간 총 연장근로 시간 도출주당 40시간 정규 근로를 초과한 실제 근무시간에 평균 주수(4.345주)를 곱하여, 한 달 동안 내가 회사에 바친 총 연장근로의 민낯을 숫자로 뽑아냅니다.(주당 실제 근무시간 - 40) × 4.345
- 3단계: 무급 공짜 야근 적발 및 분리실제로 일한 월간 연장근로시간에서 계약서에 방패막이처럼 포함되어 있던 고정 OT 시간을 빼내어, 회사가 땡전 한 푼 안 주고 부려먹은 진짜 잉여 노동 시간만을 날카롭게 분리합니다.월간 실제 연장근로 - 계약 고정OT
- 4단계: 연장수당 1.5배 가산액 산출적발된 공짜 야근 시간에 아까 구해둔 나의 통상시급을 곱하고, 다시 근로기준법상 가산율인 1.5배를 곱하여 연장근로 체불액을 확정 짓습니다.공짜 야근 시간 × 통상시급 × 1.5
- 5단계: 야간 및 휴일근로 중복 할증 적용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일한 야간근무는 기존 연장에 더해 추가로 0.5배를 더 얹고, 주말 출근은 별도로 1.5배를 적용해 은밀하게 떼인 수당을 낱낱이 찾아냅니다.(야간시간 × 0.5) + (휴일일수 × 8 × 1.5)
- 6단계: 노동청 진정 3년치 누적액 확산매월 떼인 수당들을 전부 합산한 뒤, 근로기준법이 보장하는 임금채권 소멸시효인 최대 3년(36개월)을 곱해 노동청에 당장 들이밀 수 있는 거대한 청구 총액을 완성합니다.월 체불액 총합 × 체불 누적 개월 수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구간별·유형별 핵심 기준 대조표기준 대조표
| 주당 실제 근로시간 | 월 환산 연장시간 | 고정OT 20시간 공제 후 무급분 | 미지급 연장수당 (1.5배) | 월 총 체불액 (야간·휴일 포함) |
|---|---|---|---|---|
| 주 44시간 | 17시간 | 0시간 (기준선 이내) | 0원 | 424,676원 |
| 주 45시간 | 22시간 | 2시간 | 43,932원 | 468,608원 |
| 주 48시간 | 35시간 | 15시간 | 329,490원 | 754,166원 |
| 주 52시간 | 52시간 | 32시간 | 702,912원 | 1,127,588원 |
| 주 60시간 | 87시간 | 67시간 | 1,471,722원 | 1,896,398원 |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포괄임금제기본급 안에 연장수당이나 야간수당 같은 잡다한 가산수당을 몽땅 하나로 뭉뚱그려 매달 일정한 금액만 주기로 사전에 맺어버리는, 근로자에게 대단히 불리한 기형적인 임금 계약 방식입니다.
- 통상시급 (Ordinary Hourly Wage)기본급이나 직책수당처럼 회사가 매달 정기적이고 일률적으로 꽂아주는 돈을 월 소정근로시간으로 나눈 값으로, 야근수당과 퇴직금의 뼈대가 되는 나의 진짜 1시간짜리 몸값을 말합니다.
- 월 소정근로시간 209시간일주일에 40시간을 꽉 채워 일했을 때 주어지는 일요일 하루 치 유급 휴일(주휴일 8시간)까지 싹 다 더해서 한 달 평균치로 환산해 놓은 대한민국 근로기준법상의 표준 분모입니다.
- 임금채권 소멸시효회사가 나에게 주지 않고 몰래 떼먹은 돈이 있더라도, 권리가 발생한 그날로부터 딱 3년이 지나버리면 국가가 더 이상 법적으로 돈을 받아주지 않는 무서운 시간제한입니다.
- 지연이자 20%근로자가 퇴사하고 14일이 지날 때까지 밀린 월급이나 야근수당을 안 주고 뻐기는 악덕 사업주에게, 근로기준법이 매년 20%라는 살인적인 이자율을 강제로 물리는 금융 페널티입니다.
- 노동청 진정나의 피와 땀이 서린 임금을 회사가 체불했을 때 복잡한 민사소송으로 가지 않고도, 관할 고용노동부에 국가 공권력의 개입을 요청해 사업주를 압박하고 돈을 신속히 빼앗아오는 행정 구제 절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