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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노무
2026년 최신 법령·고시 기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7 개편(2년 최대 1,800만 원) 완벽 가이드 & 창업안심보험(보험료 최대 80%) 취업·창업 지원금 계산기

📅 작성일: 2026-09-30 Tooling 블로그 운영자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2년 동안 직접 받는 도약장려금이 최대 720만 원에서 1,800만 원으로 늘어나고, 수도권 청년도 처음으로 최대 480만 원을 받게 돼요. 창업 쪽에서는 휴업하면 하루 10만 원, 폐업하면 최대 2,000만 원을 주는 창업안심 정책보험이 새로 생기고 보험료도 60~80% 지원해 준대요. 내 나이, 회사 위치·규모, 근속 계획, 창업 연차만 넣으면 지금 기준과 내년 개편안 기준으로 각각 얼마를 받는지 한 번에 비교해 드려요.

✏️ 조건을 입력해 보세요
내 상황에 맞게 숫자를 바꿔 보세요 고치는 즉시 아래 결과가 다시 계산됩니다
⚡ 실시간 계산 결과청년이 직접 받는 지원금 (2년)1,440만 원
회사가 받는 기업지원금 (1년)0원
창업했다면 안심보험 혜택324만 원
차트·상세표 보기 ↓
어떤 기준으로 계산할까요?

청년지원금 최대 1,800만 원 · 수도권 480만 원 신설

2027 개편안은 국회 예산 심의를 거쳐 확정돼요. 지역·등급별 세부 단가는 내년 사업 공고에서 최종 확정돼요.

취업한(할) 회사가 있는 지역

인구감소지역 등

2026년 현행은 비수도권 안에서도 일반·우대지원·특별지원지역으로 나눠 금액이 달라요. 2027년 적용 우대지역 명단은 행정안전부가 따로 발표할 예정이에요.

회사 규모

우선지원대상기업

청년지원금은 중소·중견기업 취업 청년이 대상이에요. 2027년부터는 직무역량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을 채용한 비수도권 대기업도 기업지원금(1년 최대 360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세부 조건 더 넣기 (선택사항)9개 항목
청년 유형선택

수도권 청년지원금(최대 480만 원)은 취업애로청년이나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만 받을 수 있어요. 비수도권은 개편안부터 모든 청년이 대상이에요.

단위: 세선택
세
15세45세

청년 기준은 만 15~34세예요. 병역을 마쳤다면 복무기간만큼 나이를 빼서 보고, 최대 만 39세까지 인정돼요.

단위: 년선택
년
0년5년

현역·사회복무 등 복무기간을 넣으면 나이에서 빼서 청년 여부를 판단해요.

단위: 개월선택
개월
0개월60개월

청년지원금은 오래 다닐수록 나눠서 받는 근속 인센티브라 2년(24개월)을 채워야 전액이에요. 기업지원금은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받아요.

단위: 년선택
년
0년20년

창업안심 정책보험 정부안은 창업 5년 미만 청년 소상공인이 대상이에요. 창업 계획이 없다면 이 아래 항목은 그대로 두셔도 돼요.

단위: 만원선택
만원
0만원500만원

보험료는 상품 설계 단계라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예상 금액을 넣으면 정부 지원 뒤 내 부담이 얼마인지 계산해요.

(창업) 보험료 지원율선택

정부안 상단

정부안은 창업 연차에 따라 연간 보험료의 60~80%를 지원한다고만 나와 있어요. 연차별 구간은 공고로 확정돼요.

단위: 일선택
일
0일365일

휴업 기간 임대료·인건비·공과금 같은 고정비를 하루 10만 원, 최대 3개월(90일)까지 보장하는 안이에요.

(창업) 폐업 시나리오선택

폐업하면 재창업 비용·임차료·근로자 임금 등으로 최대 2,000만 원을 한 번에 주는 방안이 정부안에 담겼어요.

📊 계산 결과
청년이 직접 받는 지원금 (2년)
1,440만 원
비수도권 우대지역 정부안 범위(1,440만~1,800만 원) 하단으로 계산 · 근속 24개월 기준 (월 환산 약 60만 원)
회사가 받는 기업지원금 (1년)
0원
취업애로청년·직무역량 수료 청년 채용 시 지원
창업했다면 안심보험 혜택
324만 원
보험료 지원 24만 원 + 휴업 300만 원
청년 연령 판정
청년 해당
심사 나이 만 27세
📊 청년이 직접 받는 지원금 (2년) — 핵심 산정 항목별 금액 비교최종 결론: 1,440만 원
  • 1청년지원금 한도 (2년)14,400,000원
  • 2근속 기간별 수령액14,400,000원
  • 3청년 + 회사 합계14,400,000원
  • 4보험료 정부 지원 / 내 부담240,000원
  • 5휴업 보장3,000,000원
  • 6창업안심보험 혜택 합계3,240,000원
📋 항목별 상세 내역 펼쳐보기
항목산정 기준금액
항목1. 적용 기준산정 기준2027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정부안 (국회 심의 중)금액2027 안
항목2. 청년 연령산정 기준만 27세 = 만 27세 (15~34세)금액충족
항목3. 청년지원금 한도 (2년)산정 기준비수도권 우대지역 정부안 범위(1,440만~1,800만 원) 하단으로 계산금액1,440만 원
항목4. 근속 기간별 수령액산정 기준근속 24개월 → 6개월마다 1/4씩 분할 지급 가정 (4/4회)금액1,440만 원
항목5. 기업지원금 (사업주)산정 기준취업애로청년·직무역량 수료 청년 채용 시 지원금액0만 원
항목6. 청년 + 회사 합계산정 기준청년지원금 + 기업지원금금액1,440만 원
항목7. 창업안심보험 대상 여부산정 기준창업 후 1년 (5년 미만 대상)금액대상
항목8. 보험료 정부 지원 / 내 부담산정 기준연 보험료 30만 원 × 지원율 80%금액24만 원 / 6만 원
항목9. 휴업 보장산정 기준30일 × 하루 10만 원 (최대 90일)금액300만 원
항목10. 폐업 보장산정 기준폐업 시나리오 없음금액0만 원
항목11. 창업안심보험 혜택 합계산정 기준보험료 지원 + 휴업 + 폐업 보장금액324만 원
💡 놓치면 손해 보는 핵심 절세·지원 포인트

숫자만 보고 넘어가면 손해 보기 쉬운 실무 핵심 포인트입니다. 내 조건에서 놓친 항목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 입사 후 신청을 미루는 경우

    장려금은 보통 회사가 참여 신청을 하고 채용해야 해요. 입사 전후로 회사 인사팀에 참여 기업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 6개월 안에 퇴사하는 경우

    근속 기간에 따라 나눠 지급돼서 일찍 그만두면 받는 돈이 크게 줄어요. 회사 기업지원금도 6개월 고용유지가 조건이에요.

  • 대기업이면 청년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경우

    대기업 기업지원금 360만 원은 회사가 받는 돈이에요. 대기업에 취업한 청년 본인은 청년지원금 대상이 아니에요.

  • 정부안을 확정된 금액으로 보는 경우

    1,800만 원, 창업안심보험 모두 국회 통과 전이에요. 금액이나 대상이 바뀔 수 있으니 12월 확정 발표를 꼭 확인하세요.

📋 내 입력값 기준 맞춤 진단 리포트
💼 이 회사에서 24개월 일하면 청년 본인이 받는 도약장려금은 1,440만 원이에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뽑은 회사에 인건비를 보태 주는 기업지원금과, 그 회사에 오래 다니는 청년에게 직접 주는 근속 인센티브(청년지원금) 두 갈래예요. 정부가 8월 28일 확정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에서 청년지원금을 2년 최대 720만 원에서 1,800만 원(월 최대 75만 원 수준)으로 올리고, 지금까지 못 받던 수도권 청년에게도 최대 480만 원을 주기로 했어요. 여기에 청년미래적금 지방 중소기업 우대트랙(기여율 25%)과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더하면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첫 2년 소득이 월 최대 100만 원 안팎 늘어나는 효과를 낸다는 게 정부 설명이에요.

📋 청년지원금 2026 → 2027 (정부안)
· 수도권 중소·중견 (취업애로·직무역량 수료): 없음 → 최대 480만 원
· 비수도권: 480만~720만 원 → 우대지역 1,440만~1,800만 원 (모든 청년 대상)
· 기업지원금: 중소·중견 1년 최대 720만 원 유지 + 비수도권 대기업 1년 최대 360만 원 신설
※ 비수도권 일반 지역의 2027 단가와 분할 지급 회차는 사업 공고로 확정돼요. 이 계산기는 6개월마다 1/4씩 받는다고 가정했어요.
🛡️ 창업안심 정책보험 (중소벤처기업부 2027 정부안)
· 대상: 창업 5년 미만 청년 소상공인 4만 8천 명
· 보험료: 창업 연차에 따라 연간 보험료의 60~80% 지원
· 휴업: 결혼·출산·재난·질병으로 문을 닫으면 임차료·인건비·공과금 등 고정비를 하루 10만 원, 최대 3개월
· 폐업: 매출 감소·질병·재난으로 폐업하면 재창업 비용 등 최대 2,000만 원 일시 지급
· 검토 중: 업력 3·5·7년 도달 시 사업화 격려금 1,000만 원, 만기 시 적립금 복리 지급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7 · 창업안심보험] 청년·기업 지원금 리포트

8.28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청년지원금 2년 최대 1,800만 원, 수도권 480만 원 신설, 대기업 기업지원금 360만 원 신설)과 중기부 창업안심 정책보험(보험료 60~80%, 휴업 하루 10만 원, 폐업 최대 2,000만 원) 정부안을 반영합니다.

🧮 이 숫자, 어떤 산식과 기준으로 계산됐을까

지방 중소기업에 2년 다니면 최대 1,800만 원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개편안과 창업안심보험, 내 경우에 대입해 보기

최종 확인 2026-09-30
8월 28일 정부가 확정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의 핵심은 "청년한테 직접 주는 돈"을 크게 늘린 거예요. 지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들어간 청년에게 2년간 최대 720만 원을 주는데, 2027년 정부안은 이걸 최대 1,800만 원(월 최대 75만 원)까지 올려요. 인구감소지역 같은 비수도권 우대지역은 모든 청년이 1,440만~1,800만 원을 받는 구조고, 그동안 대상이 아니던 수도권도 취업애로청년이나 직무역량 과정 수료 청년이면 480만 원을 새로 받아요. 회사 쪽 기업지원금은 중소·중견 1년 최대 720만 원이 유지되고, 대기업도 1년 최대 360만 원이 새로 생겨요. 같은 시기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 5년 미만 청년 약 4만 8천 명에게 보험료의 60~80%를 지원하는 창업안심 정책보험을 예산안에 넣었어요. 결혼·출산·질병 등으로 문을 닫으면 하루 10만 원씩 최대 3개월, 폐업하면 최대 2,000만 원을 보장하는 내용이에요. 둘 다 국회 예산 심의를 거쳐 12월에 확정되고, 우대지역 명단은 행정안전부가 따로 발표해요.
계산기가 돌리는 산식, 단계별로 뜯어보기연산 로직
  1. 1단계: 청년 나이부터 확인합니다
    채용일 기준 만 15~34세가 대상이고, 군 복무기간은 최대 6년까지 나이에서 빼 줘요. 36세라도 현역 2년을 다녀왔다면 34세로 봐요.
    심사 나이 = 만 나이 − 병역 기간(최대 6년)
  2. 2단계: 지역·회사 규모·청년 유형으로 한도를 정합니다
    2027 정부안 기준으로 비수도권 우대지역은 1,440만~1,800만 원(계산기는 우대지역 하단, 특별지역 상단으로 계산), 비수도권 일반 지역은 현행 수준, 수도권은 중소·중견 + 취업애로/직무역량 수료 청년일 때만 480만 원이에요. 대기업 취업 청년은 청년지원금 대상이 아니에요.
    청년지원금 한도 = f(지역, 회사 규모, 청년 유형)
  3. 3단계: 근속 기간만큼 받는 돈을 계산합니다
    장려금은 한 번에 나오지 않고 근속 기간에 따라 나눠서 나와요. 세부 지급 주기는 시행 지침으로 정해지는데, 계산기는 6개월마다 1/4씩 받는다고 가정해요. 12개월 다니고 그만두면 한도의 절반이에요.
    받는 금액 = 한도 × min(4, ⌊근속 개월 ÷ 6⌋) ÷ 4
  4. 4단계: 창업했다면 안심보험 보장을 더해 봅니다
    창업 5년 미만이면 대상이에요. 보험료 중 60~80%를 정부가 내 주고, 휴업일수 × 10만 원(최대 90일), 폐업 시 최대 2,000만 원을 보장받는다고 보고 합산해요.
    안심보험 혜택 = 보험료 × 지원율 + min(휴업일, 90) × 10만 + (폐업 시 2,000만)
조건별 실전 시뮬레이션 비교사례 비교
사례 A. 만 27세 · 비수도권 우대지역 중소기업 · 24개월 근속
입력 조건2027 정부안 · 우대지역 → 모든 청년 1,440만~1,800만 원
적용 과정우대지역 하단 1,440만 원 × 4/4회
산출 결과2년간 1,440만 원 (월 환산 약 60만 원)
지금 기준이면 같은 조건에 480만~720만 원이에요. 개편안이 통과되면 두 배 넘게 뛰는 셈이라, 지방 취업을 고민 중이라면 행안부 우대지역 명단부터 확인하세요.
사례 B. 수도권 중소기업 · 취업애로청년 · 24개월 근속
입력 조건수도권도 취업애로·직무역량 수료 청년이면 신설 480만 원
적용 과정청년 480만 원 + 회사 기업지원금 720만 원(1년)
산출 결과청년 480만 원 · 청년+회사 합계 1,200만 원
4개월 이상 실업, 고졸 이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같은 취업애로청년은 수도권이어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회사 입장에서도 720만 원을 받으니 면접에서 먼저 말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사례 C. 창업 3년 차 청년 사장님 · 출산으로 90일 휴업 후 폐업
입력 조건창업 5년 미만 → 창업안심보험 대상, 보험료 30만 원·지원율 80% 가정
적용 과정보험료 지원 24만 원 + 휴업 90일 × 10만 원 + 폐업 보장 2,000만 원
산출 결과안심보험 혜택 약 2,924만 원
보험료 30만 원은 계산용 가정이에요. 실제 보험료와 보장 한도, 폐업 인정 요건은 상품이 나와야 확정돼요.
구간별·유형별 핵심 기준 대조표기준 대조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6 현행 vs 2027 정부안청년일자리 회복방안 (8.28)
구분2026 현행2027 정부안
청년지원금 최대2년 720만 원 (비수도권)2년 1,800만 원 (월 최대 75만 원)
비수도권 우대지역480만~720만 원모든 청년 1,440만~1,800만 원
수도권청년지원금 없음중소·중견 취업애로·직무역량 수료 청년 480만 원
기업지원금 (중소·중견)1년 최대 720만 원1년 최대 720만 원
기업지원금 (대기업)없음1년 최대 360만 원 (신설)
구직촉진수당월 60만 원월 65만 원
정부안은 국회 예산 심의를 거쳐 12월 초에 확정돼요. 우대지역 명단과 지급 주기는 시행 지침이 나와야 정확해져요.
헷갈리는 핵심 용어 한 줄 정리용어 사전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을 채용하면 회사와 청년에게 지원금을 주는 고용노동부 사업이에요.
  • 취업애로청년
    4개월 이상 실업, 고졸 이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 취업이 어려운 조건에 해당하는 청년이에요.
  • 비수도권 우대지역
    인구감소지역 등 행정안전부가 지정하는 지역이에요. 개편안에서 가장 많은 지원금을 받는 지역이에요.
  • 창업안심 정책보험
    창업 5년 미만 청년 사장님의 휴업·폐업 위험을 보장하고 보험료 대부분을 정부가 내 주는 보험이에요.
🗓️ 신청·신고 진행 순서 & 사전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단계별 신청·신고 진행 순서 및 필수 서류
  1. 2026년 8월 28일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확정
    📄 준비 서류 · —
  2. 2026년 9월 2일
    중기부 창업안심 정책보험 예산안 발표
    📄 준비 서류 · —
  3. 2026년 12월 초
    국회 예산안 확정 · 행안부 우대지역 명단 발표 예정
    📄 준비 서류 · —
  4. 2027년 1월~
    개편 제도 시행 및 참여 기업·청년 모집
    📄 준비 서류 · 고용24 참여 신청, 재직·4대보험 확인
✅제출·신청 전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 채용일 기준 심사 나이(만 나이 − 병역) 34세 이하인지 확인
  • 회사 소재지가 비수도권 우대지역인지 행안부 명단 확인
  • 취업애로청년 또는 직무역량 과정 수료 여부 확인
  • 회사가 장려금 참여 기업인지 인사팀에 확인
  • 창업자는 창업일 기준 5년 미만인지 사업자등록증으로 확인
  • 12월 국회 확정 금액으로 다시 계산해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Q&A)
1,800만 원은 누구나 받는 건가요? ▼
아니요. 1,800만 원은 비수도권 우대지역에 있는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해 2년을 채운 청년이 받을 수 있는 최대치예요. 정부 발표 기준 우대지역은 1,440만~1,800만 원, 수도권은 취업애로·직무역량 수료 청년에 한해 최대 480만 원이에요. 비수도권 일반 지역의 2027 단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우대지역 명단도 행정안전부가 따로 발표할 예정이에요.
올해 지방 중소기업에 입사했는데 내년 개편 금액을 받을 수 있나요? ▼
개편안은 2027년 사업부터 적용되는 내용이라, 올해 입사자에게 어떻게 적용될지는 내년 사업 지침을 봐야 해요. 이미 2026년 기준으로 참여 중이라면 우선 현행 기준(비수도권 480만~720만 원)대로 근속 회차를 빠짐없이 신청하고, 내년 공고에서 기존 참여자 적용 방법을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에서 [1. 기준]을 2026으로 바꾸면 현행 금액을 볼 수 있어요.
청년미래적금 지방 중소기업 우대트랙이랑 같이 받을 수 있나요? ▼
네, 정부가 애초에 "도약장려금 + 청년미래적금 + 문화예술패스"를 합쳐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소득을 월 최대 100만 원 안팎 늘리겠다고 설계한 거라 함께 받는 걸 전제로 해요. 청년미래적금 지방 중소기업 우대트랙은 본인 납입금의 25%를 정부가 얹어 주는 안이에요.
1년 다니고 이직하면 이미 받은 돈을 돌려줘야 하나요? ▼
청년지원금은 근속 기간을 채울 때마다 나눠 주는 방식이라, 이미 요건을 채워서 받은 회차를 돌려주는 구조는 아니에요. 대신 그만둔 뒤의 남은 회차는 받을 수 없어요. 다만 부정수급(허위 근로 등)이 확인되면 환수와 제재가 있으니, 계약서와 급여 이체내역은 잘 보관해 두세요.
창업안심보험은 언제 가입할 수 있고, 보험료는 얼마인가요? ▼
중소벤처기업부가 9월 2일 공개한 2027년 정책 방향(정부안)이라, 국회 예산 확정과 상품 설계를 거쳐야 가입할 수 있어요. 보험료 자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 정부가 창업 연차에 따라 연간 보험료의 60~80%를 지원한다는 것까지만 나왔어요. 그래서 이 계산기는 보험료를 직접 가정해서 넣도록 했어요.
군대를 다녀와서 만 36세인데 청년으로 인정되나요? ▼
병역을 마쳤다면 복무기간만큼 나이를 빼서 보고, 최대 만 39세까지 청년으로 인정돼요. 만 36세에 2년 복무했다면 34세로 보니까 대상이에요. 이 계산기의 [6. 병역 복무기간]에 복무기간을 넣으면 자동으로 반영돼요. 병적증명서는 정부24에서 바로 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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